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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동해 여행, 시원하고 짜릿한 코스 추천 :: 천곡동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논골담길, 무릉별유천지, 추암해변, 추암 촛대바위, 여름휴가, 강원도가볼만한곳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청량한 풍경을 보고 싶은 분 🎈 여름휴가지를 찾고 계신 분 🎈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분 도심 한복판에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 천곡황금박쥐동굴은 4~5억 년 전 태고의 신비와 갖가지 희귀석이 분포하고 있는 천연 석회석 동굴입니다. 천곡동굴 길이는 1,510m이지만 실제 관람 구간은 810m 정도이며 관람 시간은 약 30~40분가량 소요되는데요. 동굴 내부는 여름에도 15℃ 안팎의 온도로 유지되어,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동굴 내부에 들어서면 석주, 석순, 종유석 등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볼 수 있는데요. 샹들리에 종유석, 피아노상, 커튼형 종유석, 용굴 등 새.......

동해 여행 천곡황금박쥐동굴 동해시 가볼만한곳
동해 여행 천곡황금박쥐동굴 동해시 가볼만한곳 도심 속에 숨겨진 유일한 동굴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동해시 가볼만한곳 천곡 황금박쥐동굴 가을 7번 국도 여행길에 만나보고 왔어요. 지난 7월 동해 여행 중에는 아쉽게 놓친 여행지가 많아 이번에 다시 동해를 찾게 되면서 동굴까지 다녀왔는데요. 구경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왕복 40여 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비교적 짧은 코스로 신비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곳이라 소개해 봅니다. 동해 천곡황금박쥐 동굴 이름만 들었을 때는 생소하여 처음인 줄 알았는데요. 주차장 도착해 보니 언젠가 왔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2012년에 한번 다녀간 경험이 있는데 당시엔 동해 천.......

도심 한가운데 이렇게 깊은 동굴이 있습니다.
바다열차를 못 타서 계획과는 달리 들를 일이 없었던 동해시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역 앞 카페에서 파는 초코라떼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아몬드까지 한웅큼 줘요. 근데 가격은 4천원!! 어쨌건 이왕 온 곳이니 그냥 지나가긴 싫고, 뭔가 보고 가고 싶은데... 듣자하니 이곳엔 엄청 깊고 발견된지 20여년밖에 안 된 동굴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 이름 천곡동굴 그래서 그걸 보러 갔습니다. 입구가 완전히 마을 가운데에 있는 걸 보고 일단 깜놀 동굴은...보통 환선굴같이 엄청 멀리 가야 볼 수 있는 거 아니던가! 내려갈 때는 입장료 약간. 그리고 노랑 하이바를 쓰고 내려갑니다. 내려가면서 온도가 확! 내려가서 깜짝 놀랐네요. 그리고...동굴은 우리나라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동해시 여행 (2) - 천곡동굴, 묵호항 등대
오후 깊숙이 접어들며 날은 점차 개는군요. 추암 해변을 떠난 차는 동해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천곡동굴로 향합니다. 아파트 공사 중 발견되었다는 천곡동굴, 4-5억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시내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석회동굴이랍니다. 석회암 지대가 많은 삼척이나 동해시엔 익히 알려진 동굴들이 꽤 있는 편인데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각 동굴마다 나름의 특징들을 갖고 있더군요. 천곡동굴 입구입니다. 왼쪽의 노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니 안전모가 없었다면 아마도 머리가 남아나지 않을 듯합니다. 좁고 뾰족한 천장은 연신 머리를 위협했더랬습니다. 안전모를 쓰고 계단을 따라 동굴 안으로 진입합니다. 아... 냉장고에 들어온 느낌이군요. 매우 시원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