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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벨파스트] 나의 살던 고향은
케네스 브래너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다 흑백이라 뭔가 잔잔하니 시네마천국적인 작품이 아닐까 했던 벨파스트입니다. 하지만 북아일랜드의 종교분쟁을 배경으로 한 회고였고 IRA와 민병대의 초기를 보여주며 쌉싸름한 맛도 보여줘 피아니스트적인 감성이 느껴졌네요. 좀 더 알아보니 애매한 감도 있지만... 힘든 시절이지만 아직 어렸던 주인공의 시선에서 현실적이면서도 해학적인 면까지 느낄 수 있어 좋았던 작품입니다. 이번 아카데미에선 각본상도 탔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사를 많이 다녔던지라 더 감정이입이 되던 꼬마 버디 역의 주디 힐 캐서린(Olive Tennant)과의 일화도 귀여웠고 마지막 꽃과 책의 교환도 쌉싸름하니 ㅜㅜ 잘 나가는(?)
벨파스트 - 종교의 탈을 쓴 갈라치기가 낳은 비극, 그리고 그 속의 삶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참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영화 개봉을 어떻게 하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코로나 관련해 영화 개봉들이 정말 묘하게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밀린 상황이고, 이제는 실질적인 제작 과정에 관해서까지도 이야기가 많이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점들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약간의 가십성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을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고른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 이야기를 얼마 되지 않아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참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바로 얼마 전에 나일
![[벽람항로] 7-3 이스즈 Get~!!](https://img.zoomtrend.com/2018/09/09/e0072700_5b94e31466368.png)
[벽람항로] 7-3 이스즈 Get~!!
기나긴 7-3 노가다가 끝을 맺었습니다. 드디어 이스즈를 드랍겟!! ㅠㅠㅠㅠ R인데도 이렇게나 안 나오다니;; 미카사 이벤트도 오래전에 완료. 전함장식물이라 별로 땡기지 않았네요 9월 이벤트인 꼬마 벨파스트를 얻을 수 있는 귀여운 메이드 이벤트.4000점 모았네요. 10000점 모아야 획득이 가능하니 거의 월말쯤에나 얻을 수 있을 듯 4함대인 메이드함데에 벨파스트 넣어놨는데 꼬마 벨파 얻으면 또 일자리를 잃겠습니다. 역시 로리로리한 쪽이 더...=ㅁ= 1함대는 벨파대신 재블린개 투입완료. 엘드릿지도 라피 개조와 육성이 끝나는대로 퇴함할 예정. 금딱 2개만
![[벽람항로] 첫 100렙 달성 / 사우스다코타 & 벨파스트 GET~](https://img.zoomtrend.com/2018/04/23/e0072700_5add26a54ee89.png)
[벽람항로] 첫 100렙 달성 / 사우스다코타 & 벨파스트 GET~
어제 벽람항로 저의 첫 100렙 유닛이 탄생했습니다. 물론 꺄와이한 유니쨩으로! 애정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주었군요.으...유니는 언제 스킨이 나오려나...경우에 따라선 유니콘 복수 운영도 생각중.아아...맵에 유니가 가득해...!! - 같은 상황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긴 합니당. 명예 20000점 다시 모은 걸로는 사우스다코타를 교환. 엘드릿지를 또 하나 운영할까 싶었지만 일단 없는 유닛부터 샀습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자기전에 돌린 소형함 단챠에서 샌디빔을 뚫고 벨파스트가 똵!!! 아핳핳하하ㅏ하핳ㅎ헤헤헤헿 ^ㅁ^ SD쪽이 더 취향이네요. 메이드 좋습니다 메이드 좋아요~~ 무럭무럭 키워서 1,2 주력함대에 넣어줘야겠습니다. 1함대 근황. 유니콘-러스티-후드 / 엘드릿지는 고정이고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