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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posts메르세데스 AMG F1, 토토 볼프와 계약 연장 및 INEOS에 지분 1/3 양도
애스턴마틴 워크스 팀의 등장, 다임러 그룹의 불확실한 F1 프로젝트의 지지 등으로 올해로 팀 프린시펄 및 CEO 계약이 끝날 예정이던 토토 볼프였습니다만, 일단 3년 계약 연장이 발표됐습니다. 계약과 더불어 토토의 팀 지분도 더 늘어나서 33%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토의 계약 연장보다 더 흥미로운 건 지분의 변화입니다. 토토의 계약 연장 및 주식 양도와 더불어 또다른 소식은, 영국의 석유화학기업인 INEOS가 역시 팀의 지분 1/3을 인수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메르세데스 AMG F1의 지분은 다임러/INEOS/토토가 정확히 1/3씩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임러의 지분이 1/3에 불과하기 때문에 팀의 지배권은 나머지 둘의 양해에 달려있게 됩니다. 현재로써는 토토는 다임러의 협력자이죠. I
AMD, 페라리에서 메르세데스로 F1 팀을 갈아타다
메르세데스 AMG F1 팀이 AMD와 '다년계약'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실 타이틀 스폰서 급이 아닌 바에야 스폰서 뉴스는 그렇게 의미를 두지 않고 따로 글을 쓰지도 않지만 이번 건은 어느정도 시사하는 면이 있습니다. 바로 페라리의 오랜 스폰서(2002년부터니 말보로 빼곤 가장 오래됐을 겁니다)인 AMD가 다년계약을 맺을 정도라면, 적어도 메르세데스 워크스 팀이 그 기간 동안에는 떠나지 않을 거라는 징조란 것이죠. 토토 볼프가 피트월을 비우는 등, 메르세데스 F1 프로젝트는 다임러 이사회에서 중대한 갈림길에 올랐던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징조들은 메르세데스가 적어도 21년부터 적용될 새 기술규정 시기 만큼은 잔류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페라리와는 오랜 우정
맥라렌, 메르세데스 엔진과 재결합 발표
2014년을 마지막으로 이별했던 맥라렌과 메르세데스가 2021년부터 다시 함께하게 됩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다년계약을 발표했으며, 르노와의 공급 계약은 연장되지 않은 상태로 내년으로 마무리 될 것입니다. 2021년은 F1 규정 개정이 이뤄질 해이기도 해서 파워유닛과 섀시 양면으로 중요한 시즌이 될 것입니다. 메르세데스로의 복귀는 다음 규정변화에서도 메르세데스 파워가 여전히 경쟁력 있는 파워유닛일 거라고 맥라렌이 예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마침내 가장 강력한 파워유닛은 페라리가 다시 가져온 듯 하지만, 맥라렌이 페라리 파워유닛을 쓰는 건 상상할 수 없으니까요. 어쨌든 혼다와의 3년, 르노와의 3년 도합 6년은 파워유닛 성능도 불만스럽긴 했지만 맥라렌의 섀시 기술도 경

2016 굿우드 FOS 14부 - 포뮬러원(2/2)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2016 굿우드 FOS 8부 - 제임스 헌트 2016 굿우드 FOS 9부 - 포드 GT 2016 굿우드 FOS 10부 - 클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