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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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트라이브 - 제대로 통제된 광기의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이기는 했지만 국내 개봉은 아무래도 늦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죠. 이전에 지옥이 뭐가 나빠가 국내에 들어온지 거의 8개월만인가에 개봉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솔직히 개봉관 잡은 것이 더 신기한 케이스라고 말 할 수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래저래 들은 부분들이 좀 있고, 제 주변에 정말 좋아하는 분이 강추 하셔서 결국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인 “지옥이 뭐가 나빠”에서도 한 말인데, 소노 시온의 영환느 엄밀히 말 해서 일본의 주류 영화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는 편입니다. 일본 특유의 방식으로 영화를 만

쥬라기 월드 - 과거의 영광을 재시작 하는 힘이 있는 작품
드디어 이 영화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엄청나게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중 하나로 (저희 동네 비디오 가게 비디오가 헤진 이유가 저 때문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열심히 빌려다 봤습니다.) 3편의 거지같은 면이 너무나도 안타까웠기에 이번 영화도 그럴까봐 노심초사 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전작들에 관한 추억 이야기는 할 말이 정말 많기는 합니다만, 이미 제가 블로그에서 리뷰로 한 번 길게 다룬 바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쥬라기공원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 전편 리뷰를 다룬 바 있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쥬라기 월드 리뷰(스포 有)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전에 전 공룡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리즈도 좋아하고 이번 작품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폭발광 스필버그 작품치고는 폭발이 별로 나오지 않았지만 볼거리는 풍족합니다)일단 이 시리즈를 보신 분이라면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뭐 이 작품이 입문작이라도 큰 문재는 없는데 전작의 요소가 깨알처럼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보러가시기 전에 쥬라기 공원을 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전작을 전부 다 볼 시간이 없으시다면 쥬라기 공원1만 보셔도 됩니다)스토리야 뭐 사고로 공룡들이 탈출하여 태마파크가 혼돈의 도가니탕이 되는 건데 이 작품의 최고 볼거리는 진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르스 여왕 렉시와 랩터입니다. 뭐 엄청나게 짱쎄고 머리좋은 혼종이 악역으로 나오긴 하는데말이

샌 안드레아스 - 뻔하지만 볼거리가 살린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아서 정말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거니와,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좋은 이야기를 몇가지 들어놔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그 이야기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 불안한 면에 관해서는 그냥 잊기로 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데에 있어서 한 가지 확실하게 제외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그리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걱정을 하게 만들 요소가 단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감독입니다. 감독은 브래드 페이튼이라는 양반인데, 전작중에서 제가 별로 아 놎ㅎ아하는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