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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 세상, 사람 사이의 이야기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 세상, 사람 사이의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1일

이번주도 결국 세 편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중 하나였던지라 이 작품이 어디로 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죠. 물론 일부 대사에 한국으리 비하하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해서 그 이야기가 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지금 이야기할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에도 주로 작은 영화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고, 그 영화들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감독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 영화중에서 지금까지 극장에서 본 작품이 두 편 있는데, 하나는 이탈리안 잡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모범 시민이었기 때문입니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 난 왜 이 작품이 트리 오브 라이프와 같이 읽힐까......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 난 왜 이 작품이 트리 오브 라이프와 같이 읽힐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8일

솔직히 월요일부터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결국 영화가 확정 되고 말았고, 일요일에는 사전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들어가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렇게 짧은 준비 기간을 거치는 케이스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찾아보고 그냥 들어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 작품이 애니메이션에어서 적당히 밀어붙이는 것이 가능했다는 것 정도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서로 다른 아홉 사람의 감독이 참여해서 만든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가지고, 그 속에서 각자의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에 관해서 옴니버스식이라고 말 할 수

히트맨 : 에이전트 47 - 전보다 눈꼽만큼 낫지만......

히트맨 : 에이전트 47 - 전보다 눈꼽만큼 낫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7일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시점을 봤을 때,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앤트맨과 호각을 이루거나, 아니면 그냥 버리는 카드가 될 거라고 말입니다. 다만 나오는 배우들 봐서는, 그리고 들인 기간을 생각해서는 이런 식으로 쉽게 버릴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아쉽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중 하나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하면 코웃음을 치는 사람들을 몇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진짜로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 이야기를 하기 위한 히트맨 시리즈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갤로우즈 - 아주 약간 낫지만 여전히 바닥권

갤로우즈 - 아주 약간 낫지만 여전히 바닥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6일

다시금 공포영화 입니다. 올 여름에는 이상하게 공포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게 되더군요. 아직까지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후반부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적어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그 사이를 노리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이미 소문이 좀 있었던 터라 그 소문 때문에 영화를 뺄까 고민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감당하기 힘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고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도 공포 영화 관련된 이야기를 한 번 한 바 있습니다만, 요즘 공포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거의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저는 예고편이 아니었다면 이 영화에 관련해서 솔직히 별 말 하지 않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