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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화 리뷰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감독 : 벤 스틸러출연 : 벤 스틸러(월터 미티), 크리스틴 위그(셰릴 멜호프), 숀 펜(숀 오코넬)줄거리 : ‘라이프’ 잡지사에서 16년째 근무 중인 월터 미티.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그에게 폐간을 앞둔 ‘라이프’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을 찾아오는 미션이 생긴다. 평생 국내를 벗어나 본 적 없는 월터는 문제의 사진을 찾아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등을 넘나들며 평소 자신의 상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어드벤처를 시작한다. 누구보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월터, 그 누구도 겪은 적 없는 특별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퇴사결심을 2년동안 품고 있던 내게 친구가 추천해준 영화이다사실 이 영화는 포스터만 봐도 느낌이 나지 않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9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닥치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마블에서 온갖 히어로들이 휘몰아친다고 하더라도 이쪽이 더 기대되는 개인적인 성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참 미묘한 길을 가는 바람에 희대의 배우 개그가 성립 해버리는 상황까지 와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는 제게 너무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의 연출을 맡았던 “돈만 많이 받는 초짜”인 팀 밀러는 결국 이 영화에서 떠나갔습니다. 연출상의 견해차라고 기사가 났었죠. 배우이자 제작자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1편에 이어서 강렬한 개그로 이뤄진 영화를 바란다

버닝 - 뭐닝?

버닝 - 뭐닝?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안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감독의 영화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것이 문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범죄 스릴러 느낌이 드는 이야기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면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저는 범죄 스릴러라면 지옥까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사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합니다. 시 라는 영화는 제가 정말 묘하게 봤던 영화이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영화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저는 박하사탕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영화 자체는 정말

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0일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평가도 그렇고, 들려오는 소문도 그렇고 이 영화가 정말 영원히 개봉 못 할 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했습니다만, 결국 그 모든 것들을 피해간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는 했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지 않았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봉 일정을 봤을 때 볼까 말까 했었습니다만, 결국 그놈의 호기심으로 인하여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망가져 가는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구스 반 산트는 잠으로 기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만든 이력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프라미스드 랜드 라는 매우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환격에 관하여 기업과 인간의 대결을 그림으로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