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포스트: 2853
Tags

Posts

2853 posts

반도 - 그렇게 지나와서 만들어진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5일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아서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제대로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잘 될 영화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시기가 좋지 않은 것이 문제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개봉을 미뤄버리려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글이 보이면 제때 개봉했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상호는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더 강하게 다가오는 인물이기는 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매우 독한 작품인 돼지의 왕으로 상업 작품 데뷔를 했는데, 당시에 정말 엄청나게 강렬한 면을 보여주는

비바리움 - 뻐꾸기 둥지에 안착한 괴물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0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확 다른 몇몇 영화들 보다 훨씬 더 기대 되는 작품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확정이 조금 늦은 케이스랄까요. 솔직히 7월에 영화가 꽤 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결국 8월로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기대작이 7월에 포진한 상황이고, 그 덕분에 적어도 6월 보다는 좀 더 풍성하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로어칸 피네건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이전 작품 명단이 좀 있는데, 위드아웃 데임, 여우들, 체인지, 예술과 벽보 사이 같은 작품들이 줄줄이 있는데, 솔직히 이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이 모든 영화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 입 다물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여서 말이죠. 다만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과연 정말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 것인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이 로치를 기억하게 된 것은 두 영화 때문입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게임 체인지 였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라 페일린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유명해져서 어떻게 무너졌는지에 관하여 집중하는 영화라고

그레텔과 헨젤 - 좀 더 흉악해진 동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8일

간간히 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가, 갑작스럽게 리스트에 추가 해서 보게 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6월 내내 별 영화가 없는 상황인데다, 심지어는 구작들의 재개봉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좀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영화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고 흥미가 닿으면 추가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 생각을 가로막는 거대한 존재가 있긴 하지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고, 나름대로 궁금하게 생각한 이유는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소피아 릴리스 때문입니다. 이 배우 아니었으면 이 영화 보겠다고 마음을 먹지도 않았을 겁니다. 워낙에 아무거솓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