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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퀴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

여성 퀴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9일

여성 퀴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브로크백 마운틴도 그렇고,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가 나왔던 캐롤도 그렇고 이쪽 장르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잘 보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그 시작을 내게 제대로 열어준? 첫시작 안내서 같은 작품이 지금 이야기하는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였다. 솔직히 브로크백 마운틴을 처음 봤을때 당시의 나는 너무 어리기도 했었고, 작품 자체를 이해 못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커서 보니까 보이긴 하더라. 내가 가장 추천하는 여성 퀴어 영화. 타이틀도 그렇고 포스터가 굉장히 예뻐서 무비 자체는 안보셨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 시간내서 보셔도 될만큼 수작이라고 생각함. 처.......

드래곤 죽이기 / Убить дракона / To Kill a Dragon (198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2월 9일

감독 : 마크 자하로프 원작 : 예브게니 슈바르츠 (드래곤)각본 : 그리고리 그린, 마크 자하로크출연 : 알렉산드르 압둘로프, 올레그 얀코프스키, 예브게니 레오노프, 뱌체슬라프 티호노프 외음악 : 겐다니 글라디코프촬영 : 블라디미르 나크하베프 [드래곤 죽이기]는 개인적으로 친구 부탁으로 자료를 만들기 위해 러시아 사이언스 픽션을 찾아 볼때, 처음으로 접한 영화였습니다. 당시 영어 자막은 없고 프랑스 자막이어서 거의 이해를 하지 못하고 봐서인지 '독특하기는 한데 뭔가?'라고 생각 하면서 보다가 몬티 파이튼 느낌을 받아서 그럭저럭 보게 되었는데요. 유튜브에서 판타지 영화를 찾다가 영어 자막이 나름 충실한 버전이 올라와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와우~ 이 영화가 이런 영화 였구나"라고 생각하게 되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크리스토퍼 플러머 별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크리스토퍼 플러머 별세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7일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크리스토퍼 플러머 별세굉장히 오래된 작품이지만 유럽의 아름다운 영상미, 수 많은 명곡, 빼어난 연출과 이야기들로 여전히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수작 중의 수작. 게다가 실화영화이기도 하다. 물론 픽션적 설정도 있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말괄량이 골든리트리버 스타일의 여주가 츤데레에 냉철한 남주랑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스토리. 게다가 세계2차대전이 배경.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요소 가득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그런데 바로 어제였던 2월6일. 작 중에 폰 트랩 대령으로 나왔던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향년 91세의 나이로 하늘나라에 갔다고 한다. 관련 소식도 전할겸 겸사겸사 글을 적어본다. 영화.......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6일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사실 개봉한지는 3년이 지난 작품인데(2018년 작) 넷플릭스에 비교적 최근 풀려서 나도 봤던 영화. 주제 카테고리가 2차 세계대전이고 또 전쟁 쪽이라 유럽사 및 전쟁사에 관심 있는 나는 관람 전부터 기대하며 봤는데 이런... 낚였다. 약간 고어물을 표방한 이도 아닌 저도 아닌 느낌. 역시나 나와 생각이 비슷했는지 IMDb의 영화 오버로드 평점 준게 10점만점에 6점대더라... B급 감성 물씬... 그나마 여배우로 나왔던 마틸드 올리비에를 보느라 계속 붙잡고 있었다. 아마 나랑 비슷한 남정네분들 많으셨을듯... 작품 내에서 유일한 홍일점이기도 하고. 그런데 거의 조연 역할인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