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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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4 posts헤라클레스의 복수 / La vendetta di Ercole (1960년)
감독 : 빅토리오 코타파비각본 : 마르첼로 볼디, 듀크 테사리, 마리오 페라리, 니콜로 페라리, 파비오 카프리 외 출연 : 마크 포레스트, 브로데릭 크로우포드, 가비 안드레, 레나토 테라, 필리페 헤르센트 외 음악 : 알렉산드레 데레비스키 촬영 : 마리오 몬투오리 영화를 수입하여 상영을 할때는 여러 사정에 의해 제목을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로 인해 마니아급으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이상 혼동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헤라클레스의 복수]는 북미에 개봉을 하면서 주인공과 제목을 변경하여 [골리앗 앤 더 드래곤]으로 소개한 영화 입니다. 그 이유는 AIP 픽처스가 북미로 수입한 [골리앗 앤 더바바리안]이 성공을 거두었지만, 후속편 제작이 중단이 되면서 [헤라클레
어니스트 씨프 - 모든 면에서 한끝차로 함량미달인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낄까 하는 생각이 강했던 것도 사실인데, 아무래도 영화가 너무 뻔한 면이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리암 리슨에게 많은 것을 지고 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빼버리려고 하는 상황이긴 한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다 보니 이제는 영화가 거의 남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결국 뭐라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윌리엄스는 참 미묘한 필모를 가진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이 영화 전에 타임 투게더 라는 영화만 감독으로서 들어간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그래도 꽤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은 것도 사

영화 빌로우제로 평점 및 줄거리 결말 그냥그랬음
영화 빌로우제로 평점 및 줄거리 결말 그냥그랬음엊그제 밤에 딱 위에 포그처럼 영화봤는데. 이불 뒤집어 쓰고 침대 위에서 노트북으로 넷플릭스 켜놓고 그 안에서 서핑 좀 하다고 요근래 1주일에 막 몇편씩 신작 업데이트 된다고 해서 새로운 작품들 계속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도 봐야하는데. 좋아하는 배우 레이프 파인스랑 릴리 제임스가 나와서 꼭 볼거다. 주제도 흥미로움! 근데 지금 이 글은 영화 빌로우제로 후기 쓰는 글인데 갑자기 옆으로 빠졌다. 여하튼 더디그 보다 먼저 이 스페인 작품을 보게되었다. 맞다. 말그대로 에스파냐 필름. 개인적으로 본 감상평이랑 이 작품의 평점. 그리고 줄거리, 결말에 대해서 써.......
헤라클레스, 삼손과 울리시스 / Ercole sfida Sansone (1963년)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각본 : 피에트로 프란치시출연 : 커크 모리스, 일루스 코샤베, 엔조 세루시코, 리아나 오르페이 외 음악 : 안젤로 프란세스코 라바즈니오촬영 : 실바노 이폴리티 편집 : 페에트로 프란시스 하나의 장르, 특히 하나의 소재로 파생된 영화들을 보면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감독은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만, 해당 트랜드를 따라간 감독들은 계속 비슷 비슷한 모방작을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오리지널의 감독이 만들면 다르다"라고 말할수 있을텐데요. 헤라클레스로 검과 샌들 장르를 유행시킨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도 오리지널 감독 답게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 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