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드래곤 죽이기 / Убить дракона / To Kill a Dragon (1988년)
감독 : 마크 자하로프 원작 : 예브게니 슈바르츠 (드래곤)각본 : 그리고리 그린, 마크 자하로크출연 : 알렉산드르 압둘로프, 올레그 얀코프스키, 예브게니 레오노프, 뱌체슬라프 티호노프 외음악 : 겐다니 글라디코프촬영 : 블라디미르 나크하베프 [드래곤 죽이기]는 개인적으로 친구 부탁으로 자료를 만들기 위해 러시아 사이언스 픽션을 찾아 볼때, 처음으로 접한 영화였습니다. 당시 영어 자막은 없고 프랑스 자막이어서 거의 이해를 하지 못하고 봐서인지 '독특하기는 한데 뭔가?'라고 생각 하면서 보다가 몬티 파이튼 느낌을 받아서 그럭저럭 보게 되었는데요. 유튜브에서 판타지 영화를 찾다가 영어 자막이 나름 충실한 버전이 올라와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와우~ 이 영화가 이런 영화 였구나"라고 생각하게 되
배트맨 비긴즈 (2005)
센스는 있지만, 아직 젊은 감독이란 놀란 감독의 커리어에 날개를 달아준 영화. 크리스찬 베일에게 갑부 & 배트맨 & 수염 밀면 초미남(..) 이란 인식을 만든 영화. 한스 짐머에게 영화음악의 대가라는 수식어를 달아준 영화. 배트맨과 로빈. 배트맨 포에버 (.....) 를 보고 자란 세대에게 구원의 동앗줄을 내려준 영화. 배트맨 비긴즈 입니다. CGV 에서 재개봉을 하길래 보러 갔는데, 케이블 TV 때와 다르게아이맥스 초대형화면으로 보니, 이 영화가 이렇게 압도적이었나 는 느낌을 받네요.다만, 배트맨 TAS 를 재밌게 본 입장에서 조연인 스케어크로우의 눈물나는 취급이나라스 알 굴에 비하면 어울리지않는 정작 + 가면 조합 코디라거나거대화면으로 보니, 더 눈에 들어오는 난잡하고 어지
[アズールレーン] 일본서버 착임 순항 중
태평양전쟁 당시 미국 항공모함의 자부심 엔터프라이즈가 후열을 지키고공격도 잘하고 회피도 잘하고, 진수부 비서함 일도 잘하는 만능 메이드 벨파스트를 전열에 세우면나머지 네자리는 그냥 아무나 끌고가면 그만이지요 시작함 ? 이 아주르레인에서 시작함을 끝까지 믿고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4주년 가챠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