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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애니밸에 톱을 노려라 관련 글이 올라와 있던데...
이제 가이낙스와 어떤 형태로든 이걸 이어받은 셈인 제작사들(트리거,스튜디오 카라 등등)은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내 기억으로는 나디아건 톱을 노려라건 에반게리온이건 간에 가이낙스다운 뭔가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괴악할 정도로 메카닉의 디테일을 파고든다든가 캐릭터 디자인이 어딘지 지브리 그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 것 등등 말입니다. 아! 지브리 느낌은 내 주관일 뿐입니다.) 그렌라간 같은 데서 좀 그게 다른 모습으로 변한 것 같던데 아무래도 프리크리 때부터 그런 끼가 있던 것 같더군요. (프리크리 짤들 보니 그렌라간 느낌 조금씩 납니다.) 그리고 그렌라간의 느낌은 그대로 킬라킬로 이어지고요. 그러고 보니 괴악한 메카닉 취향은 킬라킬에서도 이어지더군요. 별개로 나디아-톱을 노려라
![[정보] 닌자 슬레이어 Anime Expo 2014 출품, 원어판 연재 개시](https://img.zoomtrend.com/2014/04/10/c0008512_5346c976e8f7a.png)
[정보] 닌자 슬레이어 Anime Expo 2014 출품, 원어판 연재 개시
◇◆ 오늘의 뉴런적 시련은 이 트윗에서부터 시작 ◇◆ 10010101010011 11110101100110 11111011101001 ㆍ닌자 슬레이어의 애니메이숀은, 물리서적 최신간 즉「피스톨 카라테 결사권」의 포스터 및 띠지를 통해 알려진 바와 마찬가지로 히키가네(트리거) 社 ㆍAnime Expo 2014에 출품 결정 한 편 원어판 특별 페이지가 개설되었으며, 더구나 이 곳에서 원어판을 연재해 나갈 것이 결정. 귀에 들려오는 언어가 영락없이 아메리카 語인 것이다! 실제로, 뉴비 헤즈에게 가장 강하게 추천할 수 있는 에피소드 中 하나인「Machine of Vengeance」의 초반이 전격적 속도로

킬라킬 4화에서...
애니플러스에서 킬라킬 4화를 보다가 발견한 장면. 어? 어어어? 어이구야 반갑습니다 존 트라볼타 형님 사무엘 잭슨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펄프픽션 깜짝쇼는 어나더(Another)의 교실댄스씬 이후 참 오랜만이군요. 진짜 요즘 킬라킬 덕분에 삽니다. 대신 킬라킬 때문에 다른 애니가 너무 재미없어서 줄줄이 하차중이라는 슬픈 결과가...OTL

뉴타입 3월호에 트리거 특집 기사 수록
▲뉴타입 3월호 표지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의 새 TV시리즈 정보. 캐릭터의 실루엣만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달 뉴타입에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TRIGGER의 특집 기사가 수록되었습니다. 요시나리 요우 감독의 인터뷰와 일러스트,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의 새로운 TV 애니메이션 정보 등이 주 내용입니다. 트리거는 가이낙스의 스탭이었던 이마이시 히로유키, 오오츠카 마사히코가 설립한 회사로, 현재는 요시나리 요우, 스시오, 아메미야 아키라, 시바타 유카, 쿠보타 치카시 등의 애니메이터들이 가이낙스에서 트리거로 이적했습니다. 트리거 공식 홈페이지 주소 http://www.st-trigger.co.jp/ 요시나리 요우는 아니메미라이 작품의 감독역을 맡고 있으며, 스시오는 패션 브랜드 galaxxxy와의 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