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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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 A Hate Story를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배트맨 시리즈를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캄 시티까지만요. 오리진은 10달러 아래로 내려갔을 때 살 것 같네요. 아캄시티보다 평이 나빠서라기보다는 역시 제가 돈이 없어서... ㅎㅎ; 그 이후에 바이오쇼크를 해보려고 했는데, 몇 시간도 못하고 멀미가 나더라고요. 포탈 이후로 3D 울렁증이 있는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이 나중에 스토리만 따로 보거나 해야겠다며 미뤄두고 엘더 스크롤 스카이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또 이런 종류 게임이 안 맞더라고요. 가지고 있는 게임 중에서는 가장 비싸게 산 것 같은데, 어쩐지 엄청 돈이 아깝습니다.(...) 역시 미뤄둘 수 밖이 없을 것 같더군요.그 다음으로 눈에 띈 게 Analogue: A Hate Story입니다. 마음 편하

헤이트 플러스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

게임근황 130402
오늘은 오후 반차로 쉬는 중입니다. 그냥 넋놓고 쉬기도 뭣해서 생각만 하고있던 게임근황이나 정리 해 보렵니다 :3 1. 확밀아 모드레드 VS 모드레드 트위터에도 썼지만 확밀아는 거의 접은 상태입니다. 한밀아는 출첵해서 춘향이나 받아둘 예정이고[...] 일밀아는 슬 삭제를 할지 말지 고민중이네요. 얼마전부터 계속 접을까말까 고민을 하던 중에 데빌메이커가 나와서, 요즘은 이쪽을 하고 있습니다. 딱히 데빌메이커가 확밀아에 비해 재미있다!! 라거나 한 건 아니지만 슬 질려가던 차라서..[..] 그냥 그런 시기인가 봅니다. 이 게임 하다가 저 게임으로 건너갈 시기. 데빌메이커도 아마 시간이 흐르면 다른 게임으로 자연스레 넘어가게 되겠죠. 2. 데빌메이커 그런고로

2012년 게임 결산 (2)
1. Alice : Madness Returns- 광기의 세계라기엔 너무 아름다운 게임 2. Analogue : A Hate Story- 조선시대상을 완벽하게 그려낸 비주얼 노벨. *현애 헠헠! 3. BIT.TRIP RUNNER- 짧게 즐기는 쉬운 게임같지만 은근 하드코어. 4. Cave Story+- 명작 동굴이야기의 리메이크. 좀 어려운 편. 5. EDGE- 구르는 퍼즐게임. 퍼즐게임 짜증나~! 6. The Elder Scrolls V : Skyrim- 말이 필요없는 GOTY 7. LIMBO- 톱에 썰리는 부분에서 막혀있음. UI가 없어도 게임 플레이에 무리가 없을 뿐더러, 그 덕에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의 분위기가 압권. 8. PAYDAY : The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