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확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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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3 영거자. 좀 징징거리고 싶습니다.
*철저히 제 불만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포기하면 편해요"나 "하수가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같은 말씀은 사양합니다. 오늘의 성역 저녁식사 메뉴 : 부두술사의 말린 도마뱀 야만용사의 말린 고기 수도사와 함께 금식 악마사냥꾼하고 같이 그냥 적당히 마법사는 없는 듯 추가 : 성전사의 곰팡이 핀 빵과 날순무 여러분의 선택은? 이런 빌어먹을 밸런싱을 봤나. 66까지 키우고 2천짜리 양손칼에 1000대 방패에 갑옷으로 중무장한 성전사가 고수 난이도에서 쩔쩔매는 판에, 1000짜리 세트 쌍쇠뇌를 들고 달인 난이도로 5막에 막 진입한 악사는 수확자들을 광속삭제하는군요. 지난달 중반에 하고 아무 손도 안댔는데. 성전사는 쌍수무기를 못쓰는 거야 그렇다치고, 단순히 생각해도 악사는

디아블로3 확장팩 클리어, 블소블로가 필요해
'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 자' 클리어... 하고 모험 모드로 요기조기 좀 다녀보는 중. 클리어하고 나면 결론은... 야만전사 미모가 채고시다. (...) ...아니 뭐 원래부터 인게임 모델링 말고는 다 미노년이긴 했지만! 이번 엔딩 일러스트는 특히나 미형으로 나왔군요. 티리엘이 단골 떡밥 던지는 나레이션할 때 일러스트가 화면에 뜨는 순간 뿜었음. 게임 자체는 2.0 적용되면서부터 찬양하는 목소리가 자자하길래 게임이 어떻게 변했나 싶었는데, 정말 많이 변하긴 했군요. 하다 보면 막 전설이 쏟아져서 전설 파밍하는 재미로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난이도를 올리면 어쩔수록 이거 뭐 어쩌라고, 하는 짜증이 따라오는군요. 비전 파수기랑 장판, 그리고 순간이동으로 요리
![[PC]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자 일반판 구입](https://img.zoomtrend.com/2014/03/31/b0084779_533963719777d.jpg)
[PC]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자 일반판 구입
조금 늦었지만 디아블로3의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를 구입했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사니 사은품으로 마우스패드를 주더군요. (매장에서는 선착순한정이라 적혀있었는데 아직 많이 남아 있는듯...) 원판은 처음에 사고 나서 한달정도 열심히 하다가 지루해져서 접었는데, 2.0패치 이후로는 상당히 할만해 졌다고 해 확장팩발매를 계기로 이번에 다시 시작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