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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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되네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4편 이후부터야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 관해서는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4편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고, 6편의 경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마무리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는 6부작으로 기획 되었다고 합니다. 제임스 완이 참여 하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아직 감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각본은 모탈컴뱃 리부트 각본을 쓴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인지 바이오 하자드인지 하여간 그거 6탄 #1
그 이름이 두개가 있는 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어렵네요. 싱글로는 절대 못 깰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트러블님의 희생으로 오늘도 저는 게임을 합니다. *생각해 보니까 튜토리얼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해야 하는 것이었어요. ㄷㄷㄷ ** 그래서 또 똥개 훈련을 두 번 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내려오고 있죠. *** 결국 업로드는 두번째 플레이 영상으로 올립니다.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 벌린 판을 마무리하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번주 최대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가 끝나는 데다가, 유일하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군이니 말이죠. 일본에서는 의외로 상당히 인기가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게임 시리즈를 만든데가 일본이니 그렇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주에 유일하게 속풀이용 영화로 불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라는 점에서 결국에는 물러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마지막 영화라는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이제는 그냥 끝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벌려놓은 것이 워낙에 많은 판국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 작품에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은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