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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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기나긴 시리즈도 끝나갑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그냥 그랬습니다만, 2편부터는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죠. 3편은 영 엉망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도 짝수번 영화들이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기억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5편도 그닥 재미있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기나긴 시리즈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제가 학창 시절에 시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회사가 세 번 바뀌고 나서야 영화가 끝나네요. 일단 그래도 가시는 길은 좀 잘 해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 그렇듯, 예고편은 신납니다.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인터내셔널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즐르 처음 좋아하게 된 작품은 4편입니다. 극장에서 맨 먼저 본 작품은 3편이었습니다만,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시리즈도 이제는 끝나야 한다고 매번 주장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나오게 되면 그래도 그때마다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시리즈인 것을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끝나네요. 이 시리즈도 미친듯이 더 끌고 가고 싶을 줄 알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아무래도 힘이 드는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

"레지던트 이블 : 파이널 챕터" 캐스팅 명단이 떴네요.
굳이 길게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사진과 이름 갑니다. 윌리엄 레비라는 사람입니다. 이오인 맥큰이라는 배우죠. 아직 확실한 내역은 없습니다. 루비 로즈라는 배우입니다. 역시나 배역은 잘 모르겠습니다. 숀 로버츠 입니다. 웨스커 역을 다시 하죠. 이아인 글렌 입니다. 이 아저씨가 돌아오네요. 알리 라터도 클레어 레드필드로 돌아옵니다. 밀라 요보비치도 그대로 나오죠. 여기에 이준기도 포함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거의 마무리 되었네요.

"레지던트 이블 6"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드디어 마지막편의 촬영이 시작 된 거죠. 솔직히 4편부터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사람이다 보니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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