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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수유, CGV로 바뀌다니!!!
오늘 출근하다가 찍어본 사진아니 저기는 메가박스 수유점 아니었는가?재개장 한다고 해서 인테리어등을 바꾸는줄 알았는데브랜드를 바꾸는 거였다니!!! 메가박스가 우리나라에서 멀티플렉스 선두주자였는걸로 기억하는데완전히 후발주자인 CGV한테 밀리네요 메가박스가 좋은게 수지타산 안맞는 일본영화, 애니메이션을 개봉해주는거였는데(신고지라, 아키라를 메가박스에서 봤지요)아 가까운 곳에 메가박스가 이렇게 없어지다니 눈물이 T-T CGV야 말로 독점 아닙니까? 이럴수가 OTL
![[전단지] 카 3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4/a0007328_5a90ebcc1729b.jpg)
[전단지] 카 3 (일본판/한국판)
픽사의 동명 시리즈 3탄 일본 전단. 전단을 보자마자 마치 자동차 광고를 연상시켰던 의 티저 예고편이었는데, 전단 전체에서 '캐릭터'의 느낌을 싹 감추고 '자동차'의 이미지만 강조한 것 때문이다. (모르긴해도 캐릭터를 강조한 다른 홍보물도 분명 나왔을 듯) 캐릭터 특유의 커다란 눈과 입을 숨긴 것으로 이미지가 제법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다. 2017년 7월 28일 일본에서 지인 K님으로부터 받아온 전단. 우리나라 전단. 과감한 사선 구도의 전면 이미지에 어우러진 텍스트의 배치도 나쁘지 않고, 이것저것 많이 안 넣으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한 편집이 꽤 괜찮다. 2017년 6월 27일에 목동 CGV에서 입수. '키즈 플레이 세트'라는 제목으로 배포된 다른 전단. 이미지가 흐릿한 건 무광

어제 블랙팬서를 보고 왔지요.
일단 스포일러를 하자면 해당 포스팅에는 영화 블랙팬서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헌혈하면서 영화표를 얻었습니다. 그게 4월까지인데 3월 이후에는 바쁠것 같아서, 그리고 블랙팬서의 평이 꽤 좋기에 보고 집에서 꽤 떨어진 CGV 까지 가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평을 하자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킬몽거가 대영박물관에서 큐레이터에게 "너희 조상이 우리 조상에게 허락 받고 가져간 물건이 아니잖아?" 라고 따지는 장면과 이후 "태양이 지지 않는 와칸다 제국을 만들겠다" 고 하는 장면입니다. 작 중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질문인 '우리가 당했던 것을 상대방에게

오늘의 전단: 180206~180208
- 전단 B: 메가박스 신촌/ 18020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20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20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206 - 전단: CGV 피카디리/ 180208 - 전단: 서울극장/ 180208 - 전단: 서울극장/ 180208 - 전단: 서울극장/ 180208 - 전단: 서울극장/ 180208 - 전단: 서울극장/ 18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