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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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2부 '캣칭파이어' 감독 결정

헝거게임 2부 '캣칭파이어' 감독 결정

북미에서 경이로운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1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연출한 게리 로스 감독이 하차한 가운데, 2부의 '캣칭파이어'를 연출할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콘스탄틴'과 '나는 전설이다'를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은 꽤 인상 깊게 본 영화라서 영상적인 면에서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쪽도 별로 액션에 기대할만한 감독은 아닌 것 같은데.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주연인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에서 미스틱을 연기하기 때문에 그쪽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려면 스케줄이 빡빡할 듯. 또한 이번에는 원작자인 수잔 콜린스가 현장에 상주하며 제작을 돕는다는군요. 이건 좀 미묘해보입니다. 팬들이야 '제대로 된 영화가

스물 세명의 무고한 목숨으로 평화를 사는 '판엠'의 세계

스물 세명의 무고한 목숨으로 평화를 사는 '판엠'의 세계

판엠. 열두 개의 구역에서 남녀 한 쌍씩을 뽑아 단 한명만이 살아남는 게임 '헝거게임'의 나라다. 과거 반란에 대한 징벌로 시작한 이 게임은 이제 국가적 축제가 되었다. 게임 참가자에게는 전속 디자이너가 붙어 최대한 멋있고 아름답게 꾸며주고 퍼레이드에 인터뷰까지 최상의 환경이 주어진다. 국민들은 열광하고 심지어 '스폰서'까지 붙는다.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제물이 되는 그 순간까지... 그러니까 요약하면 이런거다. 매년 23명의 아이들의 목숨을 댓가로 평화가 유지되는 것이다. 오멜라스라는 도시가 있다. 왕도 없고 노예도 없다. 칼을 휘두르지도 않는다. 주식 시장이나 광고, 비밀경찰, 폭탄도 없다. 그렇다고 무미건조한 도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들에게는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이 있고 아이들은 행복하게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을보고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을보고

멋진넘|2012년 4월 16일

고민이 많은 하루였는데.. 뭐랄까 이 영화는 나름 액션이 가뮈된 영화라고 한다면... 그냥 좋아.. 하고 본 영화였다. 사실 영화가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볼때는 아직 좀 그 열기의 끝자락이 남아 있었다고 해야 할까나..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나름 괴안았다고 생각된다. 하여간 뭘 다른 것을 생각하기 전에 이 영화는 책을 기반으로 해서 나온 작품이기에.. 나름 인기소설의 특징인.. 탄탄한 스토리 또는 빠른 전개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는 그런점을 충분히 살려내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기반의 적당한 감정.. 즉 그래 이런 재미를 통해서 다음번을 기대해봐.. 라고 말하는 작품이라면.. 성공했다고 해주고 싶다. 이 영화가 좀더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 게임' 4주 연속 1위 달성!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 게임' 4주 연속 1위 달성!

결국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거 정말 대단하군요. 참고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4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작품은 '아바타' 이후로 처음입니다. 작년하고 재작년 개봉작 중에는 아예 있지도 않았고 2009년 작품인 '아바타'만이 이 이상의 기록을 달성했던 것이죠. 헝거게임은 정말 북미에서는 엄청난 사랑을 받는 이야기인가 봅니다. 뭐, 이번주 성적을 보면 아무래도 운도 좋아서 강력한 경쟁자가 없었던 덕분이기도 하지만 원래 이런 기록에는 운도 따라줘야 하는 법! 4주차 주말수익은 2150만 달러, 누적수익은 3억 3707만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해외수익 1억 94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5억 3107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현재까지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