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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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 해묵은 서사를 가져와 더욱 평탄하게 다져 놓았다
(2023/11/15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기존 시리즈에서 숙청의 대상이었던 악역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 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다룬 프리퀄입니다. 이미 '제니퍼 로렌스'를 앞세워 스크린에서 막대한 수입을 거둬들인 전력이 있으니 사실상 '수잔 콜린스'가 프리퀄 소설을 세상에 내놓은 바로 그 순간부터 '라이언스게이트'의 영화 제작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보는 편이 옳을 테지요. 다만 이런 식으로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는 계획의.......

헝거게임:노래하는새와뱀의발라드-심심한 게임, 재밌는 이야기
8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의 프리퀄 입니다. 프리퀄 격의 소설이 원작이니 흥행을 이어가니 위한 단순한 프리퀄 생산은 아닌 터라 그래도 믿고 봐야 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시리즈의 인기는 데스 매치 게임 그 자체와 여성 캐릭터로서 성장하며 나아가는 캣니스라는 인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렇다면 이번 프리퀄은 과연 그 인기 요인을 잘 포함하고 있느냐가 문제가 되겠는데요. 이 프리퀄은 스노우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사실 관객들이 그리 궁금하지 않았던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헝거게임의 근원을 거.......
슬럼버랜드
최근 는 우리가 잘 때마다 꾸는 꿈들을 제작하고 관리하는 회사가 존재한다 말한다. 그리고 그 세계로 넘어가 펼쳐지는 한 소녀의 모험담. 숱한 영화 시나리오 작법서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게 바로 이거다. 물밖의 물고기 이야기. 그 세계에 속하지 않던 누군가가 어쩌다 그리로 넘어가
![[레드 스패로] 비긴즈](https://img.zoomtrend.com/2018/03/06/c0014543_5a9c94ba7e98c.jpg)
[레드 스패로] 비긴즈
제니퍼 로렌스라 우선은 믿고 본 영화입니다. 물론 패신저스같이 꽝도 있지만 배우의 팬이다보니 ㅎㅎ 감독은 프란시스 로렌스로 헝거게임이 최근 작품이라 불안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기대를 했더니...비긴즈 풍이네요. ㅜㅜ 시리즈물이라면(그럴 가능성도??) 사실 어느정도 감안하고 볼만한 비긴즈라 생각될만하게 그럭저럭~ 싶기는 하지만 기대보다는 좀 ㅠㅠ 그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메인주연이다보니 팬이라면 볼만하긴 합니다. 스파이물로서 정통적으로 정형적이라 팝콘영화로서는 약간~ 이왕 시작했으니 다음 편(?)도 나와줬으면 싶긴 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후계자로서 보고있는 제니퍼 로렌스인데 여기서도 아직은 초반이지만 액션이나 연기가 괜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