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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종 - 불편함을 공포로 치환하는 법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4일

이 영화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시즌에도 맞겠다 싶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워낙에 영화가 적은 것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어느정도 코로나 시즌이 지나가다 보니, 개봉 연기 했던 영화들이 슬슬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제게도 일상이 돌아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죠. 그 덕분에 나름대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몇가지 일들을 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반종 파산다나쿤 이라는 인물입니다. 잘 모르는 감도기알고 말 하려고 했으나, 알고 보니 생각 이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할 만 하더

블랙 위도우 - 고뇌와 회한, 그리고 이와 결합한 스펙터클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7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 때가 다가오긴 합니다. 다만,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개봉일이 밀릴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안 밀리길 바라지만, 밀리지 않기에는 너무 큰 영화이다 보니 거진 마음을 비우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미 그럴 거라는 감을 잡고 가고 있어서 아쉽긴 하네요. 그나마 이 글이 올라가면, 개봉이라도 했다는 이야기는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 영화에서 감독은 그다지 중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많은 감독들이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하는 거대한 발판이 되기는 합니다만, 감독의 색이 강하게 드러나기 보다는,

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루카 - 사람들의 추억과 열망을 뒤섞어 만든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7일

이 작품을 결국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약간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영화 개봉 시점에 맞춰서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 할거라는 이야기가 약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에 관해서는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픽사 작품중에서는 관심이 좀 덜 가는 축에 속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동안 알려진게 너무 없었던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개봉을 한다고 하니, 일단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픽사 이야기를 하면 사실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상태들이 거의 고르기 때문이죠. 심지어 좀 별로라고 하는 작품들 마저도 픽사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