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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간은 아무래도 소소한 액션 영화의 주간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래도 액션이 상당히 센 주간이 되었죠. 아무래도 저로서는 기쁜 주간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불편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영화다 비슷비슷해 보이면, 사실 리뷰를 쓸 때 할 말이 떨어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입니다. (사실 하루에 두 편이 몰리는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 두 배우 때문입니다. 바로 시고니 위버와 브루스 윌리스 때문이죠. 이 영화에서 이 두 사람이 얼마나 잘 해 주는가가 사실 제게는 이 영화에서 승패의 척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이 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디아블로 3 일반판/한정판 개봉 후기

디아블로 3 일반판/한정판 개봉 후기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6일

어젯날에 예고하였듯 디아블로3 오프라인 판매 버전의 구성에 대해 다루어볼까 합니다 지금쯤이면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나 사이트에 상세하게 인증샷을 때려 박았듯이 어째 뒷북을 치는 감이 적지 않습니다만 일단 한번 땜빵포스팅으로달려보도록 하죠 orz 우선 일반판과 한정판의 박스 크기부터 차원을 달리하는데 대략적으로 일반판의 2~3배 크기를 자랑하는 만큼 내용물의 구성도 생각해보면 무게의 경우 또한 상당히 무거운 만큼 꽤나 상당한 편입니다 대충 몸무게에 재어보니 약 5kg 가량이 나오더군요 그만큼 가격뿐만이 아닌 풍성한 볼륨까지 생각하면 2배의 위엄을 자랑하는 한정판의 구성이죠 일반판의 박스 및 구성 안에 있는 내용물의 구성을 따져본다면설치 DVD/사용 설명

다크 섀도우 - 팀 버튼의 매너리즘이란?

다크 섀도우 - 팀 버튼의 매너리즘이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3일

이번주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 영화 빼면 굉장한 평가를 받는 영화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라서 좀 어려운 주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평소와는 굉장히 다른 강렬함으로 접근이 되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보다도 더 땡기는 것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에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영화 이전에 이미 전 팀 버튼이라는 감독에게서 그다지 매력을 강하게 느끼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 그의 화려한 색감과 결합이 된 기괴함은 그 한계가 너무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이런 상황을 비슷하게 겪고 있는 기예르모

아버지를 위한 노래 - 내밀함과 평탄함 그 사이 어느 지점

아버지를 위한 노래 - 내밀함과 평탄함 그 사이 어느 지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일

이번주는 정말 위대한 주간입니다.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이 되는 주간인 동시에, 눈에 띄는 영화들 역시 정말 많은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뭘 보여줄 수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밀고 가보고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도 많은데다, 제 입장에서는 이 영화가 어떤 느낌으로 갈 것인지는 굉장히 중요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번주는 좀 이름값으로 가는 영화들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 번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면서 전 크게 감흥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은 사실 과거에 어떤 영화와도 굉장히 다른 것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주 새로운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