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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8일

이 영화를 리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과연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이 영화를 봐양 하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과거 영화를 봐서 이해를 하는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름만 가지고 봤을 때는 한국의 다른 영화 생각나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그 제목이 너무도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존 카펜터 감독은 그렇게 다른 영화가 유명하다고 해서 무시를 할 수 있는 감독은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제 입맛에 맞는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 즐거운 액션, 나머지는 꽝!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 즐거운 액션, 나머지는 꽝!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5일

이 영화 역시 볼 마음이 생겨서 말입니다. 죽 달려가고 있는데, 지금은 솔직히 어느 정도 이상 한계가 느껴져서 말입니다. 분명히 봐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이 영화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딱 액션만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영화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그래서 리뷰를 해야 하는지 싶은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죽 가 보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정말 냉정하게 말 해서, 이 영화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영화입니다. 이야기상에서 무슨 사람들의 감정이나 복잡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SF가 자주 다루는 인간에 관한 탐구를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를 가장 쉽게 표현하는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하나가 지나가면 올 연말까지의 최대 기대작은 오히려 007 스카이폴이 차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그 기대감이 왜 이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취향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많은 분들의 기대점은 의외로 한 부분이 굉장히 크게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바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말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인기를 얻었던 한 영화의 프리퀄이자, 동시에 속편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맨인블랙3(man in black 3) 후기

맨인블랙 3를 봤습니다 ㅎㅎㅎ 3d를 볼까하다가 시간 상 그냥 투디로ㅠㅠ 흑.... 안타깝지만 전작의 1,2 를 생각하며 기대를 하고 영화관으로 입장!!! 참고로 저....맨인블랙 3를 영화관에서 세 번씩이나..... 허걱!!! 어쨌든 이번 맨인블랙3는 시간여행이라는 장치를 써서 극을 이끌어가더군요~ 대략적인 줄거리를 얘기하자면......재미없자나요!ㅋㅋㅋ 어쨌든 10년만의 맨인블랙이라 그런지 늙어버린 K의 토미 리 존스 ㅠㅠ 흑....우리의 케이가 이렇게 늙다니 ㅋㅋㅋㅋ 맨인블랙 1을 비교하면서보면 정말 대박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는 사진 올리기가 귀찮으므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물론 제 자유니까요!! 짐승 보리스와 과거의 악연이 있는 K가 과거 자신이 죽으면서 현재 자신이 사라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