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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일

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 제가 한 짓은.......새벽 6시에 일어나야만 했다는 점 입니다. 예매를 하는데, 주말 조조가 설마 7시, 그것도 아이맥스가 말이죠. 솔직히 CGV에 항의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좀 힘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밀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왔다는 것만 해도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시간에 본 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이야기가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걱정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는 영화사의 사정에 의해서 영화가 다시 시작이 된 그런 캐이스인지라 더더욱 이

스파이더맨, 뉴욕 증시에서 날다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6월 29일

스파이더맨이 뉴욕증권거래소를 날아다녔다. 이날 스파이더맨으로 분한 스턴트맨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폐장을 알리는 종을 친후 1층에서 객장 위로 날아 올랐다. 이날 행사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제작사이자 뉴욕증시 상장사인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에 앞서 영화도 홍보하고 뉴욕시와 소니픽쳐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암치료 개발을 위한 "Be Amazing, Stand Up and Volunteer"라는 펀드의 자선 행사를 알리기 위한 취지도 있었다. 앞서 헐크 개봉때도 제작사 마블도 주식이 상장된 nyse를 찾아 종을 쳤다고 한다.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어제 이야기 했던 대로 전 이 영화 이전에 새벽에 이미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웃기는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또 다른 극장에서 조조를 노리는 것 역시 가능했다는 점 입니다. 조조가 두 번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계획에 없던 영화를 억지로 밀어 넣는 짓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아는 장르 영화의 스타일을 완전히 비틀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영화중 상업성을 주로 노리는 영화는 거의 다 대부분이 엄청나게 뻔한 영화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나쁘다

스파이더맨 3 - 액션의 파괴력과 스토리의 상관관계

스파이더맨 3 - 액션의 파괴력과 스토리의 상관관계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7일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막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이 정도로 힘들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어느 선 이상까지는 밀어 붙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어차피 리부트 이니까 굳이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 하는가 생각이 있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이 블로그 고나련하여 이해관계가 한 번에 겁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 점 덕분에 밀고 가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2편의 성공은 확실히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블록버스터가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을 했고, 스토리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역시 대단히 잘 증명을 한 영화가 되었기도 하니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상업적 성공으로 인해서 그 이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