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포스트: 1083|아이템:열기(0)
Tags

Posts

1083 posts
러시 : 더 라이벌 - 제대로 된 성장 영화

러시 : 더 라이벌 - 제대로 된 성장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9일

이 영화의 경우, 정보를 처음 듣고서 사실 제가 한 일은 영화표를 구해야겠다 하는게 아니라 올해는 휴가를 내서 F1을 보러가야하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올해는 제가 회사 문제로 인해 결국 F1을 보러 가지 못했습니다만, 내년에는 보러 가 볼 예정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제가 내년에는 낼 수 있는 휴가의 길이가 더 길어지는 관계로 그때 가 볼 에정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는 궁금해 질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타는 걱정이 더 큰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부분들이 레이싱이라는 것 때문이었고, 또 하나는 이 영화의 감독이 론 하워드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후자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4일

이 작품 역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개된 이야기가 상당히 무거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상당히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사실 좀 고민을 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무거우 부분들이 굉자히 많기 때문에 미묘한 지점이 너무 강한 부분들이 많달까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영화가 두편이다 보니 전혀 피할 수 없는 상화잉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사전 정보를 찾은 다음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힘들어하는, 하지만 꼭 봐야 하는 계통의 영화라는 것을 직감했거든요. 제가 예고편에서 보고 오버랩 된 영화가 미스틱 리버였으니 말 다 한 셈입니다. 이

적인걸2 : 신도해왕의 비밀 - 즐거움을 깨는 충격과 공포의 CG

적인걸2 : 신도해왕의 비밀 - 즐거움을 깨는 충격과 공포의 CG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3일

솔직히 이 작품을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 역시 패우들이 줄줄이 바뀌었다는 저미 약간 애매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찌 보면 프리퀄이라고 마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이 이야기들이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지는.......전작이 그렇게 확실하게 재미있었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에 보는게 약간 미묘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의 사전 정보가 없을 때는 배우가 바뀌었다는 사실에 관해서 아무래도 좋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나오는 배우가 변경되었다는 이야기는 결국 영화의 규모가 작아졌다는 이야기인

블루 재스민 - 케이트 블란쳇이 보여주는 신들린 찌질함

블루 재스민 - 케이트 블란쳇이 보여주는 신들린 찌질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9일

드디어 한국에서도 우디 앨런이 다시 이름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합니다. 과거 작품들보다 훨씬 더 개봉 텀이 좁아진 상황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점 덕분에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상하게 우디 앨런 작품은 제게 정말 완소 작품이 된 작품이 있는가 하면 정작 중간에 나오고 싶을 정도로 안 맞는 작품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제게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제가 영화 이야기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도 특정 감독의 경우는 정말 참아주기 힘들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영화를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제 취향상 견디기 힘든 영화가 있달까요. 저도 의외로 그런 쪽으로 극명하게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