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포스트: 1083|아이템:열기(0)
Tags

Posts

1083 posts
판타스틱 4 - 웃기지도 못하고 자빠졌네

판타스틱 4 - 웃기지도 못하고 자빠졌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점점 더 한 주에 두 편 이상 보지 않는 생활이 고착 되어 가고 있죠. 그래서 일부러 떨군 영화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애초에 극장에 걸리는 것 자체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일단은 그 전의 작품이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사실 그 이전 작품도 리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다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을 하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미지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판타스틱 4의 기존 작품들이 좀 더 잘 어울리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특히 리즈 리처즈 역의 이안

무민 더 무비 -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 하나만으로도 걸출하다 말 할 수 있는 작품

무민 더 무비 -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 하나만으로도 걸출하다 말 할 수 있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잊고 있었던 것이죠;;;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휘몰아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잊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제가 무민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것이 사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영화를 고르게 되었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타이밍 계산을 오판하고 있기는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보다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어머니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아동용 작품으로 상당히 유명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지기 그 인기가 어디까지 가는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것도 일본 작

숀더쉽 - 이 재미있는 작품을 이렇게 오래 기다려야 했다니......

숀더쉽 - 이 재미있는 작품을 이렇게 오래 기다려야 했다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5일

솔직히 저는 이번주에 이 영화 하나만 보게 될 줄 알았습니다. 아무래도 암살이 끼어들면서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게 흘러가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그나마 낫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끼어들어서 같이 굴러가는 주간은 어느 정도 피한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예전에 부천 국제 영화제보다 보는 영화들이 적어서 그나마 다행인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부천의 문제 덕분에 제가 이익을 본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솔직히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서 감독이 두 사람 올라가 있는데, 그 중에서 리처드 스타잭은 국내에서는 아예 이 작품 외에 알려진 바 없는 사

협녀, 칼의 기억 - 흘러가는 건 기억이 난다만......

협녀, 칼의 기억 - 흘러가는 건 기억이 난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다른 영화가 더 있으리라는 생각은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 영화 외에 3주 전에 밀려서 여기로 온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그 외에는 더 이상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래저래 위치가 바꾸니 부분도 있는 상황인지라 그 문제를 먼저 해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한 말 할 수 없는 없는 상황인지라 조만간 해결을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러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늦게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후반 작업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영화 개봉 시점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최근에는 이병헌과 관계된 불미스러운 사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