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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밴더가 스티브 잡스 역할?

마이클 패스밴더가 스티브 잡스 역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7일

지금 현재 잡스 관련 영화는 한창 표류중입니다. 아무래도 배우가 결정되었다가 떨어져 나갔고, 감독도 역시나 누군가 한다고 했다가 떨어져 나가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가장 최근 소식인 크리스천 베일이 맡았다가 결국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는 이 영화가 웬지 좀 걱정되게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미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가 초를 치고 지나간 판이라 이야기 자체가 아주 특별하기 힘든 전기 영화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밴더가 들어간다는 소식이 나왔더군요. 일단 영화가 굴러 가고는 있으니 어디로 갈 지는 좀 봐야겠죠.

600만불의 사나이 리메이크 제목은 "60억불의 사나이"?

600만불의 사나이 리메이크 제목은 "60억불의 사나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5일

솔직히 전 600만불의 사나이가 거의 기억이 안 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어렸던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오래된 드라마들에 관해서는 거의 기억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콜롬보나 맥가이버를 기억하는 이유는 최근에 우연치 않게 다시 그 작품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기억 속 어딘가로 잊혀저 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하지만 헐리우드 제작자들은 잊지 않았나 봅니다. 일단 이번 제목은 시대에 맞게 다시 수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촬영해서 2016년 공개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는 현재 마크 월버그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피터 버그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4일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웬지 피해가고 싶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가씨" 에 하정우가 나오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핑거스미스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국내에 맞게 일제 치하로 바꾸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0일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 큰 영화에는 더 이상 캐스팅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거의 다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인데다, 직접 감독한 영화마져도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가장 최근에 47 로닌은 2억달러 넘게 들여서 정말 완전 산산조각이 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도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가운데, 일단 신작이 결정이 되었긴 하더군요. 이번에 나오기로 한 신작의 제목은 "Replicas"입니다. 내용이 좀 독특한데, 영화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신경 과학자로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가족을 잃은 후 가족을 되살리려 노력하는데, 정부연구소, 경찰 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