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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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피크, 구스범스, 스파이 브릿지 북미 첫날 성적

크림슨 피크, 구스범스, 스파이 브릿지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베스트셀러 아동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구스범스'는 '걸리버 여행기'의 롭 레터맨 감독이 연출했고 잭 블랙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둘이 '걸리버 여행기' 이후 또 한번 감독과 주인공으로 만났네요. 35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735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했습니다. 첫주말 성적 예상치는 3160만 달러 정도로 나오고 있는데 첫날 성적만 보면 어려워 보이는데 토, 일요일간의 성적이 꽤나 좋을 거라는 예상일까요? 제작비 5800만 달러가 들어갔는데 예상치만큼 나온다면 나쁘지 않은 수준일듯. 해외 흥행이 중요하겠지만요.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괜찮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1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왕좌 등극

'마션'이 북미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13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3만 3천명, 한주간 181만 5천명이 드는 대박 스타트를 끊었군요. 흥행수익은 148억 8천만원. '그래비티', '인터스텔라'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SF가 흥하는, 그것도 비교적 현실에 가까운 SF가 흥하는 것은 꽤 재미있군요.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 맷 데이먼 주연. 국내에 원작 소설도 출간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화성 유인탐사 계획으로 화성에 갔다가 사고로 그곳에 혼자 남겨진 주인공의 생존기입니다. 줄거리 :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피터팬의 도전을 물리치다

북미 박스오피스 '마션' 피터팬의 도전을 물리치다

북미 박스오피스는 '마션'이 신작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첫주 1위를 차지했죠.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1.9% 감소한 3700만 달러, 누적 1억 871만 달러에 해외수익 1억 19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2억 3천만 달러에 가깝군요. 제작비 1억 800만 달러는 이미 회수한 수준으로 순조로운 흥행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몬스터 호텔2'입니다. 주말 2030만 달러, 누적 1억 1682만 달러, 해외 909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1천만 달러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2월 24일 개봉. 우리나라에도 개봉한 '팬' 은 간만에 피터팬 영화입니다. 그것도 우리가 아는 피터팬 이야기가 아닌 피터팬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이 자료는 토요일의 박스오피스입니다. 데이터가 많으니 클릭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시다시피 어제 럽장판은 19개관에서 개봉하였으며 1,569명을 동원. 이제 8만 5천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죠. 시간대도 어제 제가 봤듯이 새벽 같은 시간대에 접한 경우가 많았는데도 놀라운 동원력입니다. 오늘 관객수를 합치면 8만 6천명을 돌파할테고...그럼 어쩌면 9만명을 돌파할수도 있겠네요.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관이 줄어들어도 관객이 굉장히 알차게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도 포스팅했듯이 본 사람이 또 보는 경우가 잦은데, 특전을 노리고도 오지만 특전 없어도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시 저같은 경우겠네요.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본다는 마음가짐이죠. 사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