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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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배드 맘스, 너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3편 이후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온 '제이슨 본'은 (중간에 외전격인 '본 레거시'가 있었지만 그건 제이슨 본 없는 본 시리즈였으니) 화성에서 농사짓고 온(...)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복귀해서 화제가 되었죠. 40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271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이미 해외수익도 228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4551만 달러고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괜찮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 평은 좀 시큰둥하군요. 악평까진 아닌데 다들 지난 3부작만큼은 못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듯. 관객 평은 좋습니다. 코미디 'Bad Moms' 는

국내 박스오피스 '부산행' 폭발적 흥행으로 1위
한국형 블록버스터 좀비물 '부산행'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배급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는 나쁜 짓은 다 저질렀다는 것. 일단 정식 개봉일보다 한주 앞서서 유료시사회 명목으로 변칙 개봉해서 2위를 차지해버렸습니다. 스크린을 431개나 잡아가면서 말이죠. 상영횟수로 보면 2663회로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지만, 위에 언급했다시피 이렇게 변칙 개봉하는 이유는 상영시간대 중에 골든타임만 쏙 빼먹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니 저 수치만으로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을 봤겠지요. 아니, 이미 그 주에 2위에 관객수가 56만 1천명이나 되는걸 보면 말할 것도 없는 것 같지만요. 흥행수익도 48억 8천만원이나 됩니다. 그리고 정식 개봉주에도 1785개관, 상영횟수 2만 98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비욘드' 왕좌 등극!
'스타트렉 비욘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한국에는 8월 18일 개봉합니다. 리부트 시리즈의 3부. 전작으로부터 3년만에 개봉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체코프를 연기한 안톤 옐친이 젊은 나이에 별세해서 그의 유작이 되었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쌍제이 감독이 스타워즈 찍으러 가는 바람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4, 5, 6편으로 최정점까지 끌어올렸던 저스틴 린 감독이 맡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요. 감독 선정 과정에는 참 많은 루머들이 있었는데, 말하자면 기니까 예전의 포스팅으로 대신하지요. ('스타트렉 비욘드' 예고편이 공개되기까지) 하지만 영화는 무사히 완성되었고, 공개 전까지는 다소 우려 섞인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따보니...

스타트렉 비욘드, 아이스 에이지5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그중 빅 타이틀 두 편이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붙었습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한국에는 8월 18일 개봉합니다. 리부트 시리즈의 3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체코프를 연기한 안톤 옐친이 젊은 나이에 별세해서 그의 유작이 되었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쌍제이 감독이 스타워즈 찍으러 가는 바람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4, 5, 6편으로 최정점까지 끌어올렸던 저스틴 린 감독이 맡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요. 하지만 영화는 무사히 완성되었고, 공개 전까지는 다소 우려 섞인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따보니... 39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250만 달러로, 아이스 에이지를 가뿐하게 누르고 데일리 차트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