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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Little House on the Prairie"이 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영문 제목을 쓰면 이 영화가 대체 뭔지에 관해서 설명이 거의 불가능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국내에 알려진 제목은 바로 "초원의 집" 이죠. 유명한 작품이라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이 내용을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도, 국내에서도 상당히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현대 영화로 다시 리메이크 될 거라는 소식이 나온 듯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션 더킨이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글쎄요......너무 따뜻한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과연 영화에 어울릴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하네요.

"트윈픽스" 새 시리즈의 티저 영상입니다.
솔직히 이 영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않고 있었습니다. 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정보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작품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환호성을 질렀죠. 게다가 데이빗 린치가 이 작품을 여전히 이끌고 갈 거라는 소식도 확정 되면서 더더욱 강렬한 느낌을 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 사람들중 하나였습니다. 현재 확정 된 곳은 쇼타임 입니다. 오랜만에 쇼타임쪽 드라마 보게 생겼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도 상당히 멋지게 나오기는 했는데, 과연 실 드라마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결국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를 한 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이야기를 해도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작품의 울림에 관해서 미묘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다른 것 보다도 과연 과거의 이야기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도 상당히 걸렸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저도 그냥 그렇게 넘어간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다시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좀 재미있게도 원판의 제작자 아들이 제작자로 나섰더군요. 이름이 마크 월터인데, "과거에 이야기를 전했듯이 우리도 그래야 한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제부터의 문제라면, 과연 원작에서 더 많은 것을 가져올 것

HBO에서 "왓치맨" 시리즈가 나온다?
왓치맨의 영화판은 제게는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해와에서 확장판과 얼티밋 컷을 다 구해 봤고, 이를 비교 하면서 영화의 특성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까지 갔죠. 솔직히 얼티밋 컷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결국 원작의 골격을 살리는 데에 주력했기 때문입니다. 영화적으로 보면 감독판이 제일 나았고 말이죠. 불행히도 영화의 흥행은 뜨뜻 미지근한 정도에 머물러 버린 관계로 결국 그냥 그런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다시 TV 시리즈로 갑니다. 일단 아주 초기 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워너에서는 현 단계에서으l 코멘트는 거부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