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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결국 프렌즈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후기판입니다. 전기판은 1장이 양면으로 되어 있고, 흰색 케이스로 되어 있죠. 솔직히 후면 설명은 실망스럽습니다. 문장이 말이 안 되요. 디스크 4장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디스크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워너가 당시에 저가정책을 폈었던 상황이라, 속지를 뒷면으로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리가 잘 안 되는 저로서는 반가운 모습이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몇몇 글자들은 디스크 홀더부분에 가려 안 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앞에 말 했듯이, 결국 시작하고 말았네요.

"미스트" 드라마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미스트가 드라마 10부작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온 상황이라 굳이 다른 방식으로 또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거든요. 다만 배우와 등장 인물들이 다 다른 상황인지라 영화와는 완전 다른 독자 노선으로 가게 될 듯 하네요.

"엑스파일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잊을만 하면 엑스파일 DVD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개 안 남았네요. 무려 디지팩판입니다. 중고로 구하긴 했습니다만, 좀 놀라긴 했네요. 상태도 좋구요. 이미지도 꽤 좋은 편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냈을 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후면은 크라이첵과 또 다른 끄나풀이 장식했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입니다. 두번째 펼치고 나서 왼쪽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두번째 펼쳤을 때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오른쪽에 펼쳤을 때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미지 입니다. 정말 깁니다. 디스크 여섯장이니 말이죠. 참고로 디스크를 제거하면 디스크의 이미지가 넘버링과 제목이 없는 식으로 해서

"트윈픽스 시즌1" DVD를 득템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정말 득템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시중에는 절판 된지 오래고, 아무래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보통 웃돈 주고 구해야 하는 타이틀로 알고 있는데, 다행히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국내판도 당시에 미국판 표지와 동일하게 나온 꽤 재미있는 케이스 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아크릴로 되어 있고, 제거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케이스는 전부 영문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디스크 넉장입니다. 케이스는 디지팩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참고로 속지는 전부 광고였기 때문에 안찍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제대로 득템 한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