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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Star Trek: Picard" 스틸컷들 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도 좋아하지만, 보이저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다만 보그 에피소드는 좀 무섭긴 합니다. 피카드! 피카드! 장 뤽 피카드!
그 유명한 집사에 대한 드라마, "Pennyworth"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C의 극장쪽 보다는 TV 드라마쪽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너무 멀리 간 시리즈와 관계가 있다 보니 솔직히 손이 선뜻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제게 고담 시리즈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서술이 좀 길긴 하네요.
<더 보이즈>
타락했거나 체제에 굴복했다는 등의 안티 수퍼맨 묘사는 이제 영상매체에서도 많이 봤던 것이지만 수퍼히어로의 성 생활 묘사나 직장내 성폭행 묘사, 그리고 무엇보다 스피드스터 계열 수퍼히어로에게 충돌 당한 민간인 묘사 등은 거의 처음 봤던 것 같다. 특히 가장 마지막 것은 충공깽. 그동안 의 플래시나 , 의 퀵실버 같은 놈들 많이 봤으면서 정작 저런 생각은 한 번도 못 해봤네. 따지고보면 음속 돌파는 우습게 보는 놈들 천지이니 거기에 한 번 치이면 자동차에 당하는 것과는 정말 비교도 안 되겠지. 하여튼 이 곳은 수퍼히어로들이 보우트라는 거대 기업의 테두리 안에서 마치 우리 나라의 아이돌 그룹들처럼 관리받으며 자경
"트레드스톤" 예고편 입니다.
본 시리즈는 결국 나름대로의 숙제를 남기고 새로 시작한 상황입니다. 사실 본 레거시가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기도 해서 제이슨 본이 나왔긴 한데, 솔직히 이 영화도 전편들에 비해서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은 시리즈이다 보니, 스핀오프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트레드스톤 작전에 관한 스핀오프 드라마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한효주도 나온다고 하니, 한 번 보긴 해야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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