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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world" 시즌 3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Westworld" 시즌 3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개 봤습니다. 솔직히 옛날 극장용 작품은 뭐랄까, 소위 말 하는 터미네이터 류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극장판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온갖 깊은 이야기를 하면서도, 의외로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고나해서 생각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즌 2 이후 이야기를 대체 어떻게 굴릴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정말 이번에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했습니다. 이래저래 저번편에 빠진 인물들이 좀 있는데, 이번에 또 다른 엄청난 배우들로 보강 하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작품읒 이제 정말 어떻게 될 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5일

오랜만에 드라마 박스 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뉴스룸을 구매 하려다 포기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설교조 드라마여서 말이죠. 제니퍼 러브 휴잇이 이때는 정말이지 대단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 입니다. 당시에 블루레이 열심히 발매 하다 보니 한글자막 지원도 빵빵했구요. 슬림 디스크 3개에, 디스크는 총 6장 이었습니다. 나름 디자인을 달리 하는 묘미가 있네요. 이쪽은 좀 놀라운 편 입니다. 에피소드 이름과 서플먼트 내역이 여기에 좀 더 세분화 되어 써 있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똑같습니다. 디스크를 밴 이미지는 안 찍었습니다. 별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자주는 안 보는데, 간간히 정말 땡겨

"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4일

솔직히 현재 나오고 있는 DC 나 마블의 드라마를 거의 안 보고 있는 편입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애로우는 좀 각 잡고 보고 있었는데, 그다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매력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을 안 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저는 수사물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루비 로즈가 배트우먼을 한다고 해서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좀 기네요;;;

"Swamp thing" 예고편 입니다.

"Swamp th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다크 히어로 계통으로 출발한 작품이기는 한데, 예고편을 봐서는 초자연 호러 드라마가 될 거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각본가나 제작자들이 다 한 가락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기대가 되는 지점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잘 나오면 좋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DC 드라마중에 취향에 맞는게 너무 극소수이다 보니 이게 잘 나오길 바라는 면도 있구요. 예고편 만큼만 본편이 나오면 전 기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1화로 캔슬;;;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게 DC 스트리밍 서비스로 나오는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