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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꽤 괜찮은 도약으로 시작해, 어째 점점 진행될수록 김이 빠지는 듯한 느낌의 드라마. 서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어째 재미의 응집력은 반비례로 더 떨어지는 느낌이다. 일단 원작 소설은 읽어본 적 없고, 그 원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게임만 해봤다. 뭐, 그래봤자 그것도 3편 뿐이지만. 하여튼 게임을 굉장히 재밌게 했었기에 더 기대되었던 작품이었다. 게임도 3편만 해본데다 원작 소설은 근처에도 가본 적 없으니, 전체적인 이야기 구조를 원래 잘 몰랐다. 게임 3편도 시리가 다 큰 성인 상태로 시작되는 이야기이지 않나. 이미 작중 시점에서 게롤트와 예니퍼는 서로 다 아는 사이고. 게임을 하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궁금했었는데, 이번 드라마는 게임 1편 때의 이야기부터 다루고 있다보니 바로 그 지점에서 좀 고맙기도
"위쳐"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공개 예정이죠. 게임 원작 영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넷플릭스 "위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의외로 저 양반도 게롤트가 잘 어울리네요.
"Creepshow"가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굉장히 기대되는 듯한 제목으로 적었습니다만, 저는 크립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제가 본 작품들은 시체 3부작이 다 입니다. 심지어 랜드 오브 데드부터는 아예 손도 안 대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왜 그렇게 사람들이 기대 하는 물건인지에 관해서 별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주변에 기대 하는 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적어도 망할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만,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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