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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타짜: 원 아이드 잭] 영미가 좋아하는 확률게임
타짜3지만 아무래도 2도 그렇고 1의 아성이 너무 쎄기 때문인지 부제를 썼는데 우려에 비해서는 그래도 괜찮게 나왔네요. 포커룰을 알기도 하고~ 원작은 사실 하나도 안봤기 때문에 비교는 못하겠지만 ㅎㅎ 다만 다른 게임들도 그렇지만 포커는 특히 확률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게 그려지다보니 타짜적인 면이 줄어들어 아쉽긴 합니다. 살짝 밋밋도~ 그래도 타짜들의 말로다운 이야기라~ 하지만 엔딩에서는 원작에서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흐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정민은 딱 기대정도네요. 동주에서 처음봐서 아주 좋았는데 그 이후엔 특별히 다가오는 작품은 없는 듯한 ㅜㅜ 류승범은 애꾸이자 원 아이드 잭으로서 꽤 괜찮긴한데 발성때문인지 아무래도 배역이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지난주에 CGV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각 장의 제목 또한 도일출, 애꾸, 물영감, 마돈나, 마귀, 짝귀 순으로 캐릭터명을 사용하고 있다. 도일출(박정민)은 경상도의 전설적인 타짜 짝귀(주진모)의 아들이다. 짝귀의 아내(서정연)는 식당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엄마의 고생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효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도일출이지만 피는 속이지 못하는 법인가. 학원에서도 고시원에서도 일출의 머릿속에서는 포커가 떠나지를 않는다. 애꾸(류승범)는 짝귀의 제자였다. 일출이 꽁짓돈(도박판의 사채)을 썼다가 위기에 처하자 홀연히 나타난 애꾸는 스승의 아
"해적 : 도깨비 깃발"에 이광수씨가 나온다고 했더군요. 하지만......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래저래 띄엄띄엄 보기는 했는데, 아무리 봐도 제가 좋다하는 스타일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전작에서 가장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준 유해진 마저도 이번 영화에 등장 못 한다는 이야기가 좀 있어서 말이죠. 대신 이번에는 이광수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 중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김남길이 빠지면서 모든게 멈췄다고 하더라구요.
대동강 석양에 목욕하는 두 여인의 그림
김관호의 "해질녁"이란 제목을 단 대동강 석양에 목욕하는 두 여인의 그림을 여햑생이 깍 ~ 소리를 지르면서 감상하고 있습니다앞에서 소개한 평양의 기생학교에 이어서 제 눈 앞을 순간적으로 휙~ 지나가는 동영상을 끽기 위해서 저는 지나간 동영상을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기다렸습니다이 4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저는 그 자리에서 30분 정도를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광수가 1916년 10월28알 매일신보에 올린 글도 사진에 담았습니다드디어 그림을 감상하면서 서 있던 여학생들로 해서 가려졌던 부분도 여학생이 자리를 뜨자 온전하게 보였습니다 tag : 이광수, 김관호, 석양에 목욕하는 두 여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