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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해적 2" 추가 캐스팅이 있군요.
이미 전에 이 영화에 강하늘, 이광수, 권상우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해적 이야기라는 설정 외에 등장 인물을 다 바꿔서 진행하는 영화가 되었죠. 여기에 한효주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뭔가 한계가 강하게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해적2"가 결국 촬영을 하는군요.
해적2는 이래저래 표류가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김남길에 손예진, 유해진이 모두 출연을 고사 해버렸거든요. 결국 배우진을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듯 합니다. 대신 들어온 배우는 권상우, 강하늘, 이광수 라고 하더군요. 문제는.....해적 자체가 유해진이 정말 멱살 잡고 끌고 가던 영화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타짜: 원 아이드 잭 (2019) / 권오광
출처: 다음 영화 공무원 시험을 치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기는 한데 사설 하우스에서 도박으로 돈을 벌던 도일출(박정민)은 어느날 마주친 마돈나(최유화)의 미모에 반해 꽁지돈까지 동원해서 큰 판에 끼어든다. 판돈을 날리고 죽을 위기에 처한 도일출을 명성 높은 타짜 애꾸(류승범)가 구해주고, 호구를 작업 하기 위한 자기 조직으로 데려간다. 원작 만화 3부를 각색해 조직적으로 사기 도박을 하는 두 남자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 훈련을 거쳐 조직적으로 도박을 하는 구성과 주인공이 짝귀(주진모)의 아들이며 학원을 다닌다는 설정과 등장인물 몇명의 이름을 빼면 원작의 얘기를 거의 가져오지 않았다. 원작의 나라를 바탕으로 한 애꾸는 드라마틱한 각색 과정에서 대부분 달라졌고, 영화판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은 당연하게 원
돈스파이크를 방송에서 보면
요즘 돈스파이크를 보다 보면 예전에 보았던 만화의 등장인물이 생각난다 참 재미있게 보았던 시티헌터(엔젤 하트)라는 만화 였는데 돈스파이크와 싱크로율이 좋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 더구나 요즘 돈스파이크도 요식업을 하니...만화의 설정이랑 잘 맞고 그당시 해적판에서는 광호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거린다. 출처 : 키가 원래 만화 등장인물의설정보다는 좀 작긴한데 그래도 돈스파이크도 작은 키가 아닌지라 잘어울릴것 같다 외국으로 좀더 넓혀서 본다면 드웨인 존슨이 잘 어울릴것 같으나 우리 나라 드라마에 출연은 힘들 테니 돈스파이크로 ㅎㅎㅎ 출처 : http://asianbeat.com/ko/feature/culture_watch/164.html 출처 : GS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