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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혼다와 야마하의 엔진싸움(1부)
혼다와 야마하의 엔진 싸움은 모터싸이클로 부터 시작됐다. 애시당초 혼다는 야마하보다 빠르게 모터싸이클을 만들기 시작했고 1958년 전설적인 커브(귀브-_-ㅋ)를 생산하여 세계적으로 1억대를 넘게 판매했다.(현재 진행형이다.) 혼다의 커브가 국내에 돌아다니는 대림 씨티백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씨티백은 혼다의 라이센스를 받아서 우리나라 대림-혼다에서 생산한 언더본 모터싸이클로 매우 효율적인 엔진 유닛과 섀시를 가지고 있었다. 씨티백의 전설은 사실 말 안해도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가까운 예로 썰을 풀어보자면 나는 커브를 타본적이 없지만 아는 분의 소개로 대림 씨티에이스를 구입하여 타봤다. 그 당시 씨티에이스의 파워와 연비는 정말이지.. 충격과 공포 수준이었다. 연
Toyota VVTL-i Concept
도요타의 VVT-i 에서 좀 더 혁신적으로 고성능을 지향하는 차원에서 나왔던 시스템 컨셉이다. 요즘 차에도 많이 쓰이는 줄은 잘 모르겠으나 쉬운 이해를 위해 설명하자면 VVT-i 컨셉에 Honda V-Tec 컨셉을 추가한 것이라고 보면 됀다.(이해를 편하게 하기 위해 V-Tec이라 하였으나 실제론 Mitsubishi Mivec과 더 비슷한 컨셉이다.V-tec은 하이캠 밸브를 스위칭 제어하는 개념이고, Mivec은 로커암을 이용한 제어기 때문이다.) 여튼 속도에 따른 캠의 타이밍 제어와 더불어 양정까지 제어하는 시스템인데 도요타에서 대표적으로 적용된 차로는 Celica 7th gen GT-S 에 적용되어 있다. 아마 엔진은 2ZZ-GE에 적용됐을거다. 일상과 서킷 사이 스포티

2016 굿우드 FOS 14부 - 포뮬러원(2/2)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2016 굿우드 FOS 8부 - 제임스 헌트 2016 굿우드 FOS 9부 - 포드 GT 2016 굿우드 FOS 10부 - 클래식
WEC 슈퍼시즌 종료
WEC가 말이 챔피언십이지 르망만 이기고 나면 다들 챔피언십 관심도 없어지고 나태해진다는 비판에 따라 르망을 최종전으로 봄~가을이 아니라 가을~여름으로 시즌을 조정하기 위해 이뤄진 2018-19 슈퍼시즌. 앞으로는 2019-20 같은 식이긴 해도 처음 시즌이 조정되는 이번 시즌만 1.5시즌 분량의 슈퍼시즌이 됐습니다. 그에 따라 르망이 2차전에 이어 최종전까지 장식하게 됐습니다. 사실 포르쉐가 철수한 뒤 이번 슈퍼시즌 르망 2회 우승은 어차피 토요타일 게 확정이었고 당연히 그렇게 됐습니다. 작년 첫 르망은 나카지마/알론소/부에미의 8번차가 우승. 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폴을 딴 뒤 23시간 동안 초반에 피트스탑 타이밍에 따라 잠깐 자리를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