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와 야마하의 엔진싸움(1부)
Post
원문 보기 →혼다와 야마하의 엔진싸움(1부)
혼다와 야마하의 엔진 싸움은 모터싸이클로 부터 시작됐다. 애시당초 혼다는 야마하보다 빠르게 모터싸이클을 만들기 시작했고 1958년 전설적인 커브(귀브-_-ㅋ)를 생산하여 세계적으로 1억대를 넘게 판매했다.(현재 진행형이다.) 혼다의 커브가 국내에 돌아다니는 대림 씨티백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씨티백은 혼다의 라이센스를 받아서 우리나라 대림-혼다에서 생산한 언더본 모터싸이클로 매우 효율적인 엔진 유닛과 섀시를 가지고 있었다. 씨티백의 전설은 사실 말 안해도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가까운 예로 썰을 풀어보자면 나는 커브를 타본적이 없지만 아는 분의 소개로 대림 씨티에이스를 구입하여 타봤다. 그 당시 씨티에이스의 파워와 연비는 정말이지.. 충격과 공포 수준이었다. 연
Related Posts
3 posts21조 원 증발? 혼다 아필라 프로젝트 포기, 일본 자동차 업계의 위기
소니와 혼다의 야심 찬 도전, 왜 멈췄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 업계를 뒤흔든 정말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때 IT 공룡 소니와 자동차 명가 혼다의 만남으로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며 전 세계를 설레게 했던 혼다 아필라 프로젝트 포기 소식이 공식적으로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공식 성명을 통해 개발 중이던 전기차 아필라(Afeela) 1과 2의 출시를 전격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인데요. 소니의 엔터테인먼트 감성과 혼다의 하드웨어가 결합된 이 미래형 자동차를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입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21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배달 오토바이 아냐?" 혼다코리아, 2026년형 슈퍼커브 출시... 세계서 1억대 팔린 '전설의 귀환'
세계 누적 생산 1억대를 돌파한 리빙 레전드, 혼다 슈퍼커브가 더 강력해진 안전사양과 감성으로 돌아왔습니다! CBS 기본 적용으로 안전성 강화... 압도적인 효율성 유지 ️⛽ 2026년형 슈퍼커브는 전·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인 CBS(Combined Brake System)를 기본 적용하며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파워 유닛은 내구성과 정숙성을 갖춘 109㏄ 공랭식 4스트로크 엔진과 자동 원심식 4단 변속기를 탑재했는데요. 혼다만의 독자적인 전자 제어 연료공급 장치인 PGM-FI 시스템을 통해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60㎞/h 정속 주행 시 66.5㎞/ℓ라는 압도적인 연비를 자랑합니다. 외관은 레그 쉴드에서 리어 캐리어까지 S자.......
"단순한 페이스리프트가 아니다?" 현대 투싼 풀체인지 디자인, 산타페 뺨치는 덩치로 돌아온 사연
요즘 도로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SUV 중 하나가 바로 투싼이죠? 그런데 최근 공개된 차세대 모델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단순히 램프 디자인 조금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차급을 뛰어넘는 변화가 예고됐거든요. 대체 현대차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대 투싼 풀체인지 디자인이 우리에게 어떤 충격을 줄지 제가 낱낱이 파헤쳐 봤습니다. 오늘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아마 지금 투싼을 사려던 분들도 잠시 고민에 빠지실지도 모릅니다. '파격'에서 '절제'로... 디자인 철학의 대전환 현행 투싼은 '파라메트릭 다이내믹스'라는 이름 아래 정말 화려한 외관을 자랑했죠. 처음 나왔을 때 그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