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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여행 체코 소도시까지 코스로 알차게 출발

프라하 여행 체코 소도시까지 코스로 알차게 출발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1일

프라하 여행 체코 소도시까지 코스로 알차게 출발 동유럽 가기에 적절한 시즌이 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있는 목적지 Prague를 몇번 다니면서 느낀건, 확실히 겨울의 모습보다 여름이 더 괜찮다는 것! 길거리에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무래도 성수기라 전세계 각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만날 수 있음! 게다가 옷차림이 가벼워져서 매우 좋다. 반팔 입고 나풀나풀 편하게 다니면 또 그것만큼 좋은게 없음! 여러모로 매력있고 설레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프라하 여행! 체코는 플젠 브르노 오스트라바 등 여러 크고 작은 소도시까지 놓칠게 없는 것 같다.이곳 수도에 도착해 가볼만한곳 많지만, 그중에서 추천하는 멋진 뷰가 바로 틴 성.......

강릉 힐링여행 - 사천진/사근진

강릉 힐링여행 - 사천진/사근진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4월 30일

한적한 바다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 주로 사람 없는 동네로 다녔다. 강릉은 이전에 몇 번 다녀왔기도 했고, 주 목적이 휴식이라 그리 알찬 일정은 아님. 1. 사천진 해변 도착 강릉 버스터미널 - 사천진 해변까지 택시비 15000원 정도. 택시 아저씨한테 '사천진리'라고 얘기하면 빨리 알아들으심. 버스도 있지만 거의 1~2시간에 한 대 씩. 관광안내소에선 버스 타고 경포까지 가서 택시 타는 방법을 추천해주심. 그렇게 하면 택시비가 5~6천원 정도만 든다고. 난 귀찮아서 그냥 바로 택시 탔지만. 2. 바위섬 펜션 사천진 해변의 바위섬 바로 앞 바위섬 펜션을 잡았다. 금요

동유럽 여행코스 패키지 걱정없이 다같이 떠나기

동유럽 여행코스 패키지 걱정없이 다같이 떠나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29일

동유럽 여행코스 패키지 걱정없이 다같이 떠나기 본격적인 여행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바로 여름방학! 날이 더워지고 밖으로 나들이 다니기 좋아지면서 요즘에 더 멀리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더욱이 우리나라에는 요즘 미세머지와 발암물질들의 여파로 하늘이 늘 뿌옇고 폐병 걸릴 대기질인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유럽인들은 그런거 걱정 안한다. 바로 사진처럼 늘 파랗고 푸른 하늘을 여름에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공기 걱정 없고 동유럽 여행코스로 패키지로도 들리면 좋은 도시들. 헝가리를 비롯해 체코,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까지 몇 군데 소개해본다. 더불어 늘 가고 싶지만,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분들. 특히 혼.......

사천진 해변 (4) 카모메

사천진 해변 (4) 카모메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4월 27일

배가 출출해져서 사천진 해변 앞 카모메 카페에 왔다. 밖에 써붙인 광고판을 보니 시금치 피자라는 걸 파는 것 같다. 주문을 했더니 15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 동안 밖에서 바다 구경할테니 천천히 요리해달라고 했다. 역시나 뷰가 좋다. 처음엔 포장해서 펜션으로 가서 먹을 생각이었으나 카페가 너무 예뻐서 한 조각만 먹고 가겠다고 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잘 생각했다며 먹고 싶은 만큼 먹다가 싸가라 했다. 귀여운 쪽지. 따뜻한 외관. 피자가 나오는 동안 바다에서 낄낄거리고 놀았다. 파도소리가 엄청나서 내 목소리가 묻힌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턴 바다를 향해 열창했다. 아! 스트레스 풀린다. 날은 춥고 목이 좀 쉬기도 해서 (정말 열창했다) 다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