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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여행 체코 소도시까지 코스로 알차게 출발
프라하 여행 체코 소도시까지 코스로 알차게 출발 동유럽 가기에 적절한 시즌이 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있는 목적지 Prague를 몇번 다니면서 느낀건, 확실히 겨울의 모습보다 여름이 더 괜찮다는 것! 길거리에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무래도 성수기라 전세계 각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만날 수 있음! 게다가 옷차림이 가벼워져서 매우 좋다. 반팔 입고 나풀나풀 편하게 다니면 또 그것만큼 좋은게 없음! 여러모로 매력있고 설레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프라하 여행! 체코는 플젠 브르노 오스트라바 등 여러 크고 작은 소도시까지 놓칠게 없는 것 같다.이곳 수도에 도착해 가볼만한곳 많지만, 그중에서 추천하는 멋진 뷰가 바로 틴 성.......

강릉 힐링여행 - 사천진/사근진
한적한 바다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 주로 사람 없는 동네로 다녔다. 강릉은 이전에 몇 번 다녀왔기도 했고, 주 목적이 휴식이라 그리 알찬 일정은 아님. 1. 사천진 해변 도착 강릉 버스터미널 - 사천진 해변까지 택시비 15000원 정도. 택시 아저씨한테 '사천진리'라고 얘기하면 빨리 알아들으심. 버스도 있지만 거의 1~2시간에 한 대 씩. 관광안내소에선 버스 타고 경포까지 가서 택시 타는 방법을 추천해주심. 그렇게 하면 택시비가 5~6천원 정도만 든다고. 난 귀찮아서 그냥 바로 택시 탔지만. 2. 바위섬 펜션 사천진 해변의 바위섬 바로 앞 바위섬 펜션을 잡았다. 금요
동유럽 여행코스 패키지 걱정없이 다같이 떠나기
동유럽 여행코스 패키지 걱정없이 다같이 떠나기 본격적인 여행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바로 여름방학! 날이 더워지고 밖으로 나들이 다니기 좋아지면서 요즘에 더 멀리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더욱이 우리나라에는 요즘 미세머지와 발암물질들의 여파로 하늘이 늘 뿌옇고 폐병 걸릴 대기질인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유럽인들은 그런거 걱정 안한다. 바로 사진처럼 늘 파랗고 푸른 하늘을 여름에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공기 걱정 없고 동유럽 여행코스로 패키지로도 들리면 좋은 도시들. 헝가리를 비롯해 체코,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까지 몇 군데 소개해본다. 더불어 늘 가고 싶지만,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분들. 특히 혼.......

사천진 해변 (4) 카모메
배가 출출해져서 사천진 해변 앞 카모메 카페에 왔다. 밖에 써붙인 광고판을 보니 시금치 피자라는 걸 파는 것 같다. 주문을 했더니 15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 동안 밖에서 바다 구경할테니 천천히 요리해달라고 했다. 역시나 뷰가 좋다. 처음엔 포장해서 펜션으로 가서 먹을 생각이었으나 카페가 너무 예뻐서 한 조각만 먹고 가겠다고 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잘 생각했다며 먹고 싶은 만큼 먹다가 싸가라 했다. 귀여운 쪽지. 따뜻한 외관. 피자가 나오는 동안 바다에서 낄낄거리고 놀았다. 파도소리가 엄청나서 내 목소리가 묻힌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턴 바다를 향해 열창했다. 아! 스트레스 풀린다. 날은 춥고 목이 좀 쉬기도 해서 (정말 열창했다) 다시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