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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서 하이델베르크 버스타고 이동하기

프랑크푸르트에서 하이델베르크 버스타고 이동하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하이델베르크 버스타고 이동하기 많은 사람들이 독일여행에서 꼭 들리는 프푸. 여길 오면 그 담으로 인근에 들리는 곳이 바로 Heidelberg다. 왜냐하면 거리가 되게 가까운 도시들이기 때문. 보통 RE 기차 타거나 여러 교통편 이용해 이동을 하는데, 나의 경우는 기차보다는 그냥 부스가 편해서, 플릭스 타고 갔었다. 가격적인 면에서 확실히 저렴하고, 소요되는 시간을 따져도 사실 별반 차이가 나질 않는다. 왜냐면 부스도 바로 다이렉트로 가는거니 말이다. 고로 프랑크푸르트에서 하이델베르크는 Bus도 좋다는 결론이 내려짐. 직접 이용해봄.프푸도 워낙 좋은 도시다. 다닐곳 많고 여기저기 박물관, 갤러리 정말 많으니.우리.......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11일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시작 크라쿠프 생활 진행중 블로그에 한 번도 내용 언질을 한적은 없지만, 지금 나는 독일이 아닌 POLAND에 있다. 이번달 5월8일자로 입국했다. 그것도 장기 체류를 생각으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나에게도 휴식 시간이 다가오면서, 일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던 플랜을 실행하게 된 것. 몇 년 이상의 고된 독일 유학 생활이 점차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늘 같은 공간, 같은 길. 그런 익숙한 환경에서 있다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낯섬'을 경험하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한게,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폴국 크라쿠프에서의 유럽 폴란드 한달살기. 독일과 다르게 이 나라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프랑스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알자스 와인 시음기

프랑스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알자스 와인 시음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7일

프랑스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알자스 와인 시음기 스트라스부르 여행 하고 하루 짬을 내어 당일치기로 드디어 들린 마을 Colmar. 마침 겨울 시즌이고 12월 중순이라 진짜 예쁜 풍경들 천지였다. 그냥 가는 곳곳에 여러 소품들. 하얀색, 빨간색, 초록색. 꿈의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다녀와서 생각해보건데 여기 안왔으면 진짜 후회할 뻔 했다. 여름 봄 가을에는 전혀 볼 수 없는 풍경. 그러면 지금부터 내가 직접 다녀온, 그리고 내 데세랄 카메라로 직접 담아온 콜마르 크리스마스 마켓 모습을 올려본다. 더불어 알자스 와인 마신 후기까지 함께! 우선 이쪽 알짜스 쪽은 독일과 국경이 맞닿아 있어서 건물들이 독일이랑 크게 느낌이.......

겨울 유럽여행 (22) 아씨시 : 트러플 요리

겨울 유럽여행 (22) 아씨시 : 트러플 요리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5월 6일

1. 수녀원 침대에 누워 검색을 하다보니, 아씨시엔 제법 맛집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대부분이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있었다. 나는 구글맵으로 이곳저곳을 찾다가, 지금 시간대에도 문이 열려있는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Da Cecco. 리뷰에 따르면 트러플 요리가 유명하단다. 트러플? 사실 나는 트러플이라는 걸 먹어본 적이 없다. 아니, 아예 그 식재료 자체가 생소하다. 예전에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갖고 있는 건 봤다. 우리나라 말로는 송로 버섯이라고 하고, 향이 특이하다고들 하더라.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라고는 하는데 내가 그런 걸 접해볼 기회가 있어야 말이지. 기분이다, 오늘은 내 배때기에 트러플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