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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샤드 템즈 #1)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템즈강의 주변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템즈강의 강물은 제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 런던을 정말 자주 찾아왔습니다만 템즈강의 강물이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뭐... 런던이 워낙 큰 대도시이고 이 템즈강을 항상 수많은 배들이 지나가는 걸 생각해 보면 이 정도 상태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강에서 냄새만 안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봐요. 템즈 강은 산업혁명 시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만큼 자연스럽게 오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생활 쓰레기와 가죽공장에서 나오는 유독성 물질 등이 섞이면서 회생불가의 상태가 된 시절.......

동유럽여행 발칸반도 패키지여행 교원투어 유럽여행 두브로브니크
동유럽여행 발칸반도 패키지여행 교원투어 유럽여행 두브로브니크 딱 요 시기쯤 떠나보면 좋은 여행지가 있다. 풍경 자체가 말그대로 넘사벽인 곳. 서유럽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웅장한 뷰. 바로 발칸이다. 대표적으로 크로아티아를 떠올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워낙 관광으로 잘 알려진 나라다. 이렇듯 동유럽여행은 충분히 가볼만하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남부의 두브로브니크 그리고 수도인 자그레브. 깜빡하면 안되는 스플리트까지. 이번 글을 통해 여행에서 꼭 들려봐야하는 주요 도시들을 소개해본다. 물론 다른 동유럽 도시들도 함께 언급해보는걸로! 체코 프라하를 비롯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도 놓치면 안되니 말이다. .......

(이탈리아 피렌체 / 독립광장) 베티노 리카솔리, 우발디노 페루치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 작은 광장. 인디펜덴차 광장 Piazza della Indipendenza
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 날씨를 보니 이번 저의 피렌체 여행이 잘 풀려갈 것 같은데요. 앞으로 펼쳐지는 볼거리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 숙소 앞에 있었던 이 교회부터 만나보죠. 가만있자... 그런데 이 곳에서 이런 교회를 다 꼼꼼하게 보려면 한 일주일은 걸릴 것 같은데.. ^^;;; 뒷 일은 나중에 걱정하고 일단 이 교회 건물을 만나보도록 합시다. 마치 단단한 성벽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을 가진 이 교회는 노스트라 시뇨라 델 사크로 쿠오레 교회(Chiesa Parrocchiale di Nostra Signora del Sacro Cuore)입니다. 16세기에 짓기 시작한 신고전주의 건축물이고 주세페 마르텔리(Giuseppe.......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8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구 런던 시청사, 타워 브리지>
버로우 마켓은 언제나 크리스마스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여기는 사계절 내내 사진 속의 이런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올 때마다 동네 야시장 축제와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위기를 즐기려고 런던을 찾을 때마다 항상 이곳에 들리고 있습니다. ^^ 겨울에는 따뜻한 뮬드 와인을 팔던 이곳은 여름철에는 시원한 음료를 팝니다. 여기서는 상그리아를 포함한 술이 들어간 음료를 주로 파는 모양인데 한 잔에 5파운드군요. 우리 돈 8,500원 정도니까 싼 가격은 아닙니다만 여기가 런던의 유명 관광지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수긍이 됩니다. 가만있자.. 그러고 보니 여기도 물가가 올라서 가격.......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