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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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튀르키예 제1의 도시 이스탄불입니다. 이스탄불은 오래전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할을 하면서 일찌감치 대도시로 발전해 왔는데요. 지금은 유럽 최대의 도시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고 그래서 각종 여행자용 숙소도 많은데요. 그런데 이스탄불은 호스텔은 저렴한 편이지만 호텔은 다소 비싸요. (물론 서유럽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만.) 호스텔은 피하고 호텔에서 혼자서 자고 싶었던 오렌지군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이곳도 호스텔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혼자서 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Hamam, Sauna라는 단어를 보니 여기가 숙소가 맞.......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2)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2)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이제는 관광지가 된 샤드 템즈의 볼거리들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런던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화물이 오고 갔던 이 지역이 이제는 새로운 런던의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관광 가이드북에서 이곳을 그다지 주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달라질 거라 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런던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많아졌고 그만큼 여러 차례 런던을 찾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거든요. 런던을 재방문하는 분들은 당연히 새로운 관광지를 찾게 될 텐데, 이 샤드 템즈가 그 새로운 관광지 안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해봅니다. 이곳에 부두(Wharf)가 있었다는 것은 동네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부두의 이름에.......

[STADIUM!/핀란드 헬싱키] 추워도 축구는 한다! 핀란드 축구를 대표하는 축구전용구장. HJK와 HIFK의 홈 경기장. 볼트 아레나 Bolt Arena

[STADIUM!/핀란드 헬싱키] 추워도 축구는 한다! 핀란드 축구를 대표하는 축구전용구장. HJK와 HIFK의 홈 경기장. 볼트 아레나 Bolt Arena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북유럽 핀란드의 헬싱키입니다. 헬싱키가 있는 나라인 핀란드는 겨울이 춥죠. 그래서 유럽 국가이지만 축구리그가 우리처럼 춘추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제 기억으로는 9월 말에도 한겨울처럼 꽤 추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덜덜 떨면서 경기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헬싱키를 대표하는 축구 전용구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헬싱키에는 볼트 아레나(Bolt Arena)라는 경기장이 있습니다. 현재 이 경기장을 HJK, HFIK라는 팀이 함께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한때는 네이밍 스폰서가 붙어서 소네라 스타디움(Sonera Stadium), 텔리아 5G 아레나(Telia 5G -areena).......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1)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버지니아 카페>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1)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버지니아 카페>

르네상스의 본고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 유명 예술가들이 활동한 예술의 도시 피렌체입니다. 피렌체의 역사는 로마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만 본격적으로 대도시가 시작된 것은 상업 및 모직물 관련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한 후부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르네상스 시대에 그야말로 '르네상스'를 맞이했습니다. 이 피렌체의 르네상스를 만나는 여행이 바로 저의 이번 피렌체 여행이 되겠는데요. 제가 보고 있는 이 교회도 그 르네상스의 시대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산 바르나바 교회(Chiesa di San Barnaba)라는 이름이 붙은 이 교회는 지난 1309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350년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