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0 posts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4
배터리신이 보우하신건지 오늘은 1540위, 그래도 생각보다 개인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벤트 도중 복주머니를 드랍할거라는 기대감때문에 감속하셨다는 분이나 이벤트 안의 이벤트의 과금압력이 힘들어 고민중인 분들의 영향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3
오늘은 2188위. 버그사용자이슈때문인지 아니면 이벤트난이도에 대한 정보를 알고서 페이스가 떨어진건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동네는 페이스가 살살 떨어지고 있네요. 설날 확정가챠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던데 본섭에선 단 한번도 가챠 페이백으로 확정가챠를 준 적이 없습니다. 예의 컴프가챠가 마치 확정가챠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지만 사실 그거 엄밀히 말하면 천정없는 확률가챠일 뿐이죠. 서비스 의지에 물음표 하나 던져놓고 지켜보는 입장에선 이거 마냥 호들갑 떨어주긴 좀 그렇긴 합니다. 그러게 한섭 바하무트때 끝내도 쿨하게 끝내지.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스쿠페스처럼 이 게임이 노리는 타켓층이 유사한 게임들이 보통 확정가챠을 꾸준히 풀고 있는걸 감안하면 크게 크게 이상한 선택이 아니긴 한데.........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2
하루 지나고 이번에는 2509위, 2배초코 하나 사용해봤습니다. 2배초코 구현방식은 출현갯수가 증가하는게 아니라 개당 점수가 늘어나는 방식. 해당시간동안에 스케쥴 에리어의 배경에 효과가 추가되므로 저사양기기일 경우 렉의 체감이 꽤 강합니다.
![[데레아니]5화](https://img.zoomtrend.com/2015/02/10/d0003137_54da1c2ad2303.jpg)
[데레아니]5화
지금까지중 P의 표정이 가장 드러난 장면. 아차 싶었을 것이다. 어른과 어른이 아닌 애들의 시각차...라는 평이 많다. 공감하는 것이, 미쿠가 자기의 심정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P쪽에 감정이입한 채 시청을 했었다. 일단 후보생으로 뽑아놓은 이상, 충실하게 레슨을 받으면서 기다리면 언젠가는 데뷔할 텐데 왜 저렇게 조급해하지 하는 생각이 5화 초반에서 계속 들었었다. 그러던 것이 미쿠가 스트라이크 이후 말하는 장면에서 비로소 아이돌의 시점에서 알아차렸달까, P가 아차 하는 표정을 지었을 때 나도 아차 싶었다. P가 말하는 계획은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만 결정사항은 아니기에 섣불리 말하기는 뭐한 성질의 것이었지만, 아이돌 입장에서는 기약 없이 P의 애매한 답변만 돌아오는 상황이라... 어른과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