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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4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4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3일

배터리신이 보우하신건지 오늘은 1540위, 그래도 생각보다 개인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벤트 도중 복주머니를 드랍할거라는 기대감때문에 감속하셨다는 분이나 이벤트 안의 이벤트의 과금압력이 힘들어 고민중인 분들의 영향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3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3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2일

오늘은 2188위. 버그사용자이슈때문인지 아니면 이벤트난이도에 대한 정보를 알고서 페이스가 떨어진건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동네는 페이스가 살살 떨어지고 있네요. 설날 확정가챠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던데 본섭에선 단 한번도 가챠 페이백으로 확정가챠를 준 적이 없습니다. 예의 컴프가챠가 마치 확정가챠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지만 사실 그거 엄밀히 말하면 천정없는 확률가챠일 뿐이죠. 서비스 의지에 물음표 하나 던져놓고 지켜보는 입장에선 이거 마냥 호들갑 떨어주긴 좀 그렇긴 합니다. 그러게 한섭 바하무트때 끝내도 쿨하게 끝내지.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스쿠페스처럼 이 게임이 노리는 타켓층이 유사한 게임들이 보통 확정가챠을 꾸준히 풀고 있는걸 감안하면 크게 크게 이상한 선택이 아니긴 한데.........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2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1일

하루 지나고 이번에는 2509위, 2배초코 하나 사용해봤습니다. 2배초코 구현방식은 출현갯수가 증가하는게 아니라 개당 점수가 늘어나는 방식. 해당시간동안에 스케쥴 에리어의 배경에 효과가 추가되므로 저사양기기일 경우 렉의 체감이 꽤 강합니다.

한데마스 아이서바 뒤늦은 결산

한데마스 아이서바 뒤늦은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9일

1156위로 마감. 아이서바덕분에 투자시간대비 카드 성장은 꽤 많이 하긴 했네요. MMM도 많이 했고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자로 무과금 원심분리기 노릇을 하실 별칭 피의 발렌타인이 열립니다. 배수초코가 존재하는한 피의 발렌타인이란 큰틀은 변함없습니다. 다만 국내에서야 100등권이내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제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랭크인에 배수초코 + 4~6드링크정도의 소비비율이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한섭의 경우 로드(마라톤)이벤트은 어쩔려나?? 엔하위키같은에서야 당시 일섭 분위기를 과금템땜에 고통받는다라고 설명하지만 실제론 일부 상위권을 룰위반으로 집어내서 BAN시키기 위한 일종의 경찰노릇으로 인해 분위기가 가장 혼탁하던때이기도 했습니다. 도장(aka 맛집)이 부정행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