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0 posts![[데레아니]4화](https://img.zoomtrend.com/2015/02/03/d0003137_54cfa7302ede4.jpg)
[데레아니]4화
보면서 가장 웃겼던 장면. 이렇게 중2병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흐름, 대사 뿐만이 아니라 표정, 움직임까지 포함해서 충실한 소개회였다. 미쿠의 직업정신과 아이돌에 대한 열망 리카, 미리아의 어른을 부러워하는 초등학생 느낌(미리아가 더 초딩 느낌이 들지만) 키라리의 주변을 잘 챙겨주는 모습 카나코의 먹성, 두꺼움 치에리의 소동물적인 느낌(고2면서) 미나미의 섹시 아나스타시아의 외노자감 란코의 쿠마모토 사투리 리이나의 허세 가득한 중2병 안즈의 다메닌겐 적인 면 등등. 리카, 미리아는 정말 잘 움직여서 초딩감이 확 살아난다. 이부분은 분명 로리콘이 만든 게 틀림없다! 안즈가 도망가는 장면이나 썩소를 짓는 장면은 참 안즈답다. 특히 리이나가 텍스트로 봤을 때보다 훨씬
26번째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최근 일부에서 유행하고 있는 ○○で少しわからないとこがあるんだけど 시리즈의 변형. 적극적 공세를 펼치는 시부린. 만들면서 생각한 게 모바마스에서 벌어지는 라이브 배틀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것. 사실 이 모든 것은 P의 계획이었다...라는 뒷설정.

쓰담쓰담
치에리쨩 마지텐시대천사 치에리엘 헠헠 +뭔놈의 원본이미지가 이렇게 작은지!
![[데레아니]3화](https://img.zoomtrend.com/2015/01/28/d0003137_54c8fbc769727.jpg)
[데레아니]3화
3화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장면. 앞으로는 어설프게 예상 같은 건 안하는 게 낫겠다. 예상을 좋은 쪽으로 훌륭하게 비껴가버렸다. 2화 마지막에서부터 이어진 미묘한 긴장감이 무대 직전까지 이어져 처음 봤을 때는 손에 땀을 쥔 채로 몰입하면서 봤다. 그리고 이어지는 해방감. 마이크 테스트라던가 스탭들의 목소리 등등 무대 뒤의 모습이 무지하게 리얼해서 더욱 몰입됐는지도 모르겠다. 2화도 그랬지만 아이돌이 하는 얘기보다 스탭들이 하는 얘기가 진짜 리얼해 보인다... 확실히 765프로의 애니마스하고는 지향점이 달라 보이는 게, 애니마스가 P와 아이돌간의 관계 및 성장이 위주였다면, 데레아니는 시선이 아이돌과 무대 중심으로 더 돌아간 듯. 제목과 같이 신데렐라의 얘기라는 느낌. P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