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아니]5화

메모장|2015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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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아니]5화

[데레아니]5화

메모장|2015년 2월 10일

지금까지중 P의 표정이 가장 드러난 장면. 아차 싶었을 것이다. 어른과 어른이 아닌 애들의 시각차...라는 평이 많다. 공감하는 것이, 미쿠가 자기의 심정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P쪽에 감정이입한 채 시청을 했었다. 일단 후보생으로 뽑아놓은 이상, 충실하게 레슨을 받으면서 기다리면 언젠가는 데뷔할 텐데 왜 저렇게 조급해하지 하는 생각이 5화 초반에서 계속 들었었다. 그러던 것이 미쿠가 스트라이크 이후 말하는 장면에서 비로소 아이돌의 시점에서 알아차렸달까, P가 아차 하는 표정을 지었을 때 나도 아차 싶었다. P가 말하는 계획은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만 결정사항은 아니기에 섣불리 말하기는 뭐한 성질의 것이었지만, 아이돌 입장에서는 기약 없이 P의 애매한 답변만 돌아오는 상황이라... 어른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