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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오블리비언, 4K 이상의 소스에 있어 BD라는 그릇의 크기
얼마전에 새로 들인 프로젝터의 셋팅이나 다루는 방법 같은 것을 충분히 숙지한 관계로 최근에는 다시 홈씨어터 삼매경입니다. 특히 이렇게 더울 때는 에어콘 켜고 집에서 뭘 보고 있는 건 커다란 즐거움이라.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렇겠으나 어설프게 감상이랍시고 미주알고주알 뭔가 적다보니 우선 저부터 뭔가뭔가 부지런히 봐야하고 최근에는 상기한 이유도 있어서 퇴근하고 거의 매일마다 보유한 BD를 한두편씩은 돌려보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터 테스트랍시고 전에 열심히 보았던 타이틀을 또다시 보게 되면,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이미 알만큼 아니 이것저것 다른 데 눈이 가곤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인데...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이야기 자체만의 힘으로서는 다크나이트보다 못 하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감상 링크)

"천사와 악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지깋, 이 타이틀 할인으로 풀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할인가보다 싸게 구했죠. 이 시리즈가 재미있는 점이, DVD나 블루레이는 확장판으로 공개된다는 사실입니다. 극장판보다 살짝 긴데, 장면 보강이 좀 되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2Disk로 나눠져 있습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솔직히 디스크가 약간 헛갈리게 생겼습니다. 배경은 일루미나티가 크게 써 있습니다. 화질이 워낙에 좋은 타이틀인데다, 전 솔직히 다빈치코드보다 이쪽을 더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상당히 만족스러운 타이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신세계"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솔직히, 언젠가 나오리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출시가 되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는 정보가 뜨기는 떴는데, 정작 나오는 것은 8월 말이라는 엄청난 날짜가 나온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결국 오늘 출시 되었더군요. 한국 영화 블루레이를 몇 개 가지고 있는데, 나오면 바로 사는 오랜만의 블루레이가 될 듯 합니다. 더빙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34 분 (1 disc) 출시사 : KD 미디어 출시일 : 2013년 8월중 판매가 : 31,900원 Special Feature - 오디오 코멘터리 (박훈정 감독,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이번에 디즈니 블루레이 타이틀중 몇 개가 할인으로 풀렸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샀고, 이번에는 백설공주를 구매 했죠.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다이아몬드 에디션입니다. 이 에디션으로 나오는가 마는가 하는 이야기가 꽤 있었죠. 서플먼트는 꽤 되는 편인데, 약간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디즈니 타이틀은 인터렉티브 게임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한다는 겁니다. 불행히도 전 인터렉티브 게임까지 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웃케이스를 빼내면 똑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본편디스크 입니다. 사실 디즈니 타이틀인지라 서로 반대로 들어가 있는데, 제가 다시 바꿔놨죠.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외부 이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