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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정발BD 4~6권 오픈 케이스
3월 15일에 발매된, < 4월은 너의 거짓말 >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 4~6권의 오픈 케이스를 간단하게 올려 봅니다. 오픈 케이스라고는 해도, 제품 형식 자체는 이미 발매된 1~3권과 동일합니다. 상/하가 트인 풀슬립형 투명 아웃 케이스 + 1Disc 디지팩 케이스. 5권까지는 카오리의 바이올린 케이스 스티커가 첨부되지만 6권부터는 그마저도 없으므로, 좋게 말해 단촐하고 나쁘게 말해 썰렁.(웃음;) 그래도 5권부터는 장당 3화씩 수록되었으니, 디스크의 풍성함으로 만족을... 사실 케이스나 부속물에 별 관심이 없는 전 디스크 수록물이 풍성한 게 더 좋긴 합니다만... BD 재생 환경이 아직 안 되심에도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구입하신 분들께는 감질나는 일이긴 하겠습니다. BD 재생 환

"캐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확히는 산 건 굉장히 오래 되었고, 예약한 물품을 찾아 온 겁니다. 어제 들어왔다고 연락은 받았는데, 정작 어제는 제가 어딜 갈 상황이 전혀 되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었죠. 전면입니다. 참고로 전 풀슬립 버전으로 샀습니다. 디럭스판 패키징이 정말 예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보려고 산 물건이다 보니 박스가 크려면 그만큼 디스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지론이 동작해서 말이죠. 스퀘어 슬리브판은 디스크 4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두 장이 DVD와 OST인 관계로 OST는 아이튠즈에서 사고, DVD는 지금 노트북에 아예 외장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붙인 관계로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저런 결론 끝에 풀슬립 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후면은 루니 마라

"마법기사 레이어스" 블루레이가 북미판으로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물건은 일본판으로 가려고 해도 가격이 거의 폭탄급이라 말이죠. 드디어 합리적인 가격(?)의 북미판이 나왔습니다. 출시일은 1월 31일 이더군요. 가격은 99.99달러 나왔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5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리즈는 제게 참으로 묘한 의미로 다가오는 작품 입니다. 원래 심각한 분위기의 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드라마는 묘한 재미를 자랑하면서 다가왔고, 마지막까지 의외로 상당한 매력을 자랑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블루레이로 드라마를 구매하게 만든 매우 중요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시즌 하나는 경품으로 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더군요. 게다가 마지막까지 매우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Person of Interest: 2015 Comic-Con Panel(32:53) - Revelations of Person of Interest(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