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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타" 블루레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영화는 정말 좋다고는 합니다만. 일단 역시나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정성일 영화평론가 전편 음성해설 1. 예고편1, 예고편2 2. TV SPOT 1, TV SPOT 2, TV SPOT 3 3. Making of 알고도르, 엠마 편지, 신도회, 요람, 동승자, 무시아 4. Photo Gallery 백스테이지, 니코 부스토스 5. 국내판 예고편 /국내판 스크린 예고편 6. 국내판 디렉팅 필름 /국내판 캐릭터 영상 좀 고민되기는 합니다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공자 : 춘추전국시대"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렇게 탐나는 물건은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타이틀은 정말 멋지게 출시되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메이킹 (28분 35초) - 인터뷰(공자역/주윤발) (2분 3초) - 특별 시사회현장 (2분 20초) - 뮤직비디오 (4분 44초) - 예고편 (1분 31초) 정말 디자인은 멋지긴 하네요.

아니, 오늘이 정기 포스팅 날이었네?!
이런,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오늘이 정기 포스팅 날이었다는 걸... 이런 상태라서, 까먹었네요. 그래도 저게,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까운 부분입니다. 22화 코멘터리 검토 중이니까요.^^; 사실 전, 이 애니메이션의- 뭔지는 굳이 밝히지 않겠는데-_-ㅋ- 22화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이유는 뭐 굳이 쓰지 않겠는데... 이번에 우리말 더빙 최종 완성판으로 시청하면서 그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 용신 씨가 정말 '그 편지'를 속된 말로 끝내주게 읽어 주어서. 그리고 츠바키의 '그 선언'도 정말 어울립니다. 덕분에, 1쿨 엔딩 (편곡 버전)곡을 BGM으로 쓰는 부분의 감정 과잉 같은 기운이 완전히 지워져서 순수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네요. 물론 이것도 저만의 감상일 수도 있겠고,

"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잭 리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일이기는 하죠. 1편도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은 서플먼트는 그냥 그렇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할인행사 할 때 까지는 안 사겠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영화도 그렇게 재미있게 본 것은 아니었던지라 사실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일반판과 스틸북 한정판으로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Reacher Returns (11:30) - An Unexpected Family (14:31) - Relentless: On Location in Louisian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