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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판 성전사 단바인 Blu-ray 오픈 케이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0월 12일

두루루루룽 두루룽 두둥! 으로 시작하는 오프닝이 먹고 들어가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 성전사 단바인 ]의 북미 발매판 Blu-ray (이하 BD)의 오픈 케이스입니다. 발매사: 센타이 필름 웤스 발매일: 2018년 8월 28일 발매가: 99.98달러 (센타이 필름웤스 샵 상시 할인가 64.99달러) 북미판 단바인 BD는 총 6디스크에 전체 49화를 수록했으며, 별도 동봉품은 아웃 케이스니 북클릿이니 심지어 광고지 한 장조차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6Disc 엘리트 케이스와 디스크 6장으로 끝나는 심플한 상품 구성. 이것이 메이드 인 USA다! 보았느냐 미국의 저력 스페셜! 참고로 일본 발매판은 BD 박스 2개(4+5=총9Disc)로 나뉘어, 2017년에 정가 36720엔 x 2로 발매되었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메가로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안 땡기기는 합니다. 극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게 못 봐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블록버스터와 공포물 사이 어딘가를 노린 듯 한데, 둘 다 놓쳤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것도 있기도 하고, 동시에 영화 전체에 보이는 느낌도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덕분에 아무리 해도 극장에서 지대로 즐기지 못하고 결국에는 영화를 지루하게 받아들여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 다양한 이미지로는 나오네요. SPECIAL FEATURES • Chomp on This (10:00) • Creating the Beast (10:00) • New Zealand Film Commission (3:00) 서플먼트가 너무 적은 것도

"개들의 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30일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야 뭐, 안 살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일단 한정판 먼저, 그 다음이 일반판인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S • Promotional Featurettes: 프로모션 영상 - Animators - 애니메이터들 - Isle of Dogs Cast Interviews - ‘개들의 섬’ 출연진 인터뷰 - Puppets - 인형들 - An Ode to Dogs - 개들에게 바치는 찬사 - Megasaki City and Trash Island - 메가사키 시와 쓰레기 섬 - Weather and Elements - 날씨와 기상 요소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