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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401
트레바리 퍼스널 브랜딩 모임의 마지막 정기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책은 캐릭터 분석서였어요.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 만드는 법' 책이 미묘해서 어떤 대화가 오갈까 싶었는데, 서로에 대해서 빅5 키워드로 첫인상과 비교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책 이야기는 별로 못했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훅훅 가버렸어요. 저는 성실성, 질서, 겸손함, 자제력이 높아보인다는 평가였는데요, 의외로 온유함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추가로 충동성이 거의 없어 보인데요. 사실 누구보다도 충동적이라고 생각해서 이 이야기에 대해서도 많이 의외였네요. 저는 재미있어 보이는 일이면 달려들거든요. 오늘이 마지막 모임이라서 뒤풀이를 할.......

퍼스널브랜딩 번개 - 작품 토크
퍼스널 브랜딩 모임 번개에서 번추위를 맡게 되었네요. 이번 번개의 주제는 작품 소개로 영화 감독과의 만남 + 작곡가와의 만남. 강남역 인근의 오피스텔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었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좋았어요. 함께 번추위를 하기로 한 분께서 좋은 곳을 금방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작은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간단한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보드게임을 안해보신 분들도 있으셔서 젝스님트와 너도?나도!파티를 했어요. 공감하는 게임이라 재미있어 하시네요. 두번째는 김성균 감독님의 영화 감상. 4편의 영화를 우선 소개해주셨고, 그 중에서 투표를 해 한 편을 감상했습니다. 다 함께 영화를 보고 이에 대해서 감상을 나누며 감.......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12
트레바리 함께성장 퍼스널브랜딩. 23년 12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책은 긴긴밤이었는데요, 이 책이 퍼스널 브랜딩에 이렇게 잘 맞을줄은 아무도 생각 못하셨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인상깊은 부분도 다 다르고 이야기를 소화하는 방식이나 같은 장면에서도 생각하는게 달랐는데, 또 하나하나가 일리 있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동 문학인데도 어른들이 읽어서 이렇게나 깊은 이야기가 나올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시간을 오버해서 진행했네요. 책 이야기 외에도 퍼스널 브랜딩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감기 기운 때문에 고민하다가 갔는데, 역시 가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았습니다. 이 모임도 이제.......

퍼스널브랜딩 번개 - 서로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시청각실에서 퍼스널 브랜딩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번개의 제목은 '서로' 였어요. 1부는 각자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1개~3개씩 소개하는 시간이었어요. 들어갈 때 번호표를 뽑아서 그 순서대로! 저는 4번째 였습니다. 저를 표현하는 곡으로는 드래곤퀘스트의 테마 곡을 선택했어요.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를 통해 내가 배우고 느낀 점, 마지막으로 음악의 흐름과 악기에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을 표현한다고 말했어요. 뒷 부분은 아직 내가 도달하지 않은 곳이지만 이렇게 울림있는 삶을 살고 싶었거든요. 2부는 시를 쓰는 타임. 뽑기를 통해 나온 사람에게 시를 써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