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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연예가중계, 스타 도플갱어를 찾아라

[순간포착] 연예가중계, 스타 도플갱어를 찾아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6일

'연예가중계'에서 스타 도플갱어를 한데 모았다. 분위기나 목소리 그리고 생김새까지 비슷한 닮은꼴이 웃음이 절로 나온다. 투표로 진행된 여론 조사에서는 걸그룹 AOA 리더 지민과 사무엘 잭슨이 3위, 개그맨 이봉원과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2위, 마지막 배우 한가인과 아이돌 제국의아이돌 동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를 본 전문의 역시 남매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감탄하기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AFTERSCHOOL 나나. 주최자가 밝힌 희망의 목소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AFTERSCHOOL 나나. 주최자가 밝힌 희망의 목소리

4ever-ing|2015년 1월 1일

미국의 영화 정보 사이트 'TC Candler'가 매년 실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순위에서 한국의 걸 그룹 AFTERSCHOOL의 나나(Nana)가 1위를 차지했다 . 지난해 동 랭킹에서 첫 등장하여 2위라는 매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던 나나. 지난해 주최자는 "내년에는 그녀가 더 높은 순위가 될 가능성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을까."라고 코멘트하고 있었지만, 훌륭히 1위를 차지했다. 한국 걸 그룹·AFTERSCHOOL의 멤버로 데뷔한 나나는 모국인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에서도 모델, 여배우로서 폭넓게 활동. 170센티미터의 슬렌더 바디를 자랑하며, 한국에서는 슈퍼 모델 대회 결승까지 통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도 모델로 패션쇼와 잡지에 출연해왔

세상에서 오직 단 한팀만 하는 컨셉

우유보다 커피|2014년 4월 4일

혹시 패스트푸드 컨셉이라고 들어보셨어요?ㅋㅋㅋㅋㅋ 아..너무 좋아 >ㅅ<

오렌지 카라멜, 여전히 독보적이다

오렌지 카라멜, 여전히 독보적이다

The Objective Mind|2014년 3월 14일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자기색이 가장 강한 걸그룹을 꼽으라면 어떤 팀을 꼽을 수 있을까. 선택지는 많이 나오겠지만, 가장 '꾸준한' 팀을 고르라면 아마 오렌지 카라멜이라는 답변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 것이다. 말 그대로다. 언젠가부터 섹시와 강한 코드로 중무장한 팀들이 득세하는 가요계에서 오렌지 카라멜의 포지션은 생각보다 견고하다. 2010년 애프터스쿨의 유닛 형태로 시작한 오렌지 카라멜은, 이젠 애프터스쿨보다 오렌지 카라멜의 앨범을 더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하게 잡아놓았다. 오렌지 카라멜은 'B급 정서'와 '선병맛 후중독'이란 개념을 가요계에 제대로 정착시킨 걸그룹이다. 걸그룹이 'B급 정서와 병맛'을 노래한다는게 쉬운 결정이었을까. 지금이야 그 쪽 정서가 하나의 메인 스트림을 이루